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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 어바인에 새 매장 연다

캘리포니아 대표 햄버거 체인 인앤아웃(In-N-Out Burger)이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인앤아웃은 최근 올해와 내년 미국 여러 주에서 신규 매장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남가주에서는 어바인 그레이트파크 지역 신규 매장 계획이 공개됐다.   새 매장은 현재 개발 중인 대형 상업단지 ‘더 캐노피(The Canopy)’ 내에 들어선다. 해당 프로젝트는 그레이트파크 네이버후즈(Great Park Neighborhoods) 지역 내 약 12에이커 규모 리테일 단지다.   인앤아웃 매장 주소는 ‘7900 Great Park Blvd.’로 확인됐다. 매장 규모는 약 3808스퀘어피트이며 드라이브스루 서비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더 캐노피 측은 개장 시점을 2026년 말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린시 스나이더 인앤아웃 CEO는 지난해 2월 “2030년까지 어바인 기업 사무실을 폐쇄하고 운영 기능을 창업지인 볼드윈파크 본사로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앤아웃은 1948년 스나이더 CEO의 조부모가 볼드윈파크에서 창업한 브랜드다.   또 회사는 2023년 테네시 진출 계획도 발표했으며, 향후 상당수 본사 직원들은 볼드윈파크 또는 테네시 프랭클린에 신설되는 ‘동부 지역 본부(Eastern territory office)’에서 근무하게 된다.   인앤아웃은 어바인 외에도 오리건·네바다·테네시·유타·콜로라도 등지에 신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인앤아웃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애리조나·네바다·콜로라도·오리건·유타·아이다호·뉴멕시코·텍사스·테네시·워싱턴주 등에 4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온라인 속보팀어바인 매장 어바인 그레이트파크 신규 매장 오렌지카운티 어바인

2026.05.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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