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포성에 어바인 주민 '화들짝'
샌디에이고 카운티 해병 기지 캠프 펜들턴의 포사격 훈련에 약 45마일 떨어진 어바인 주민들이 화들짝 놀라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18일 오후 10시30분쯤엔 큰 포성이 어바인 시온마켓 인근 주택가까지 수차례 들려와 주민들이 상황 파악을 위해 레딧 등 SNS에 글을 올렸다. 복수의 주민은 경찰국에 문의한 결과, 포사격 훈련이 원인이란 답을 들었다고 적었다. 캠프 펜들턴의 포성은 안개, 바람 등 대기 조건과 지형에 따라 50마일 거리까지 미칠 수 있다. 14일 훈련을 시작한 캠프 펜들턴의 소음 주의보는 22일까지 유효하다.어바인 야간 야간 포성 어바인 주민들 어바인 시온마켓
2026.03.19.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