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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서 떨어진 얼음, 집 천장 뚫었다…LA 황당 사고

LA 카운티 휘티어의 한 주택에서 하늘에서 떨어진 거대한 얼음 덩어리가 지붕을 뚫고 실내로 떨어지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재니스 한 수퍼바이저에 따르면 사고는 2026년 4월 10일 오전 11시 15분경 발생했다. 당시 주민 유더 그라우는 폭발음과 같은 큰 소리를 들은 뒤 거실 천장이 뚫리고 내부에 대형 얼음 덩어리가 떨어진 것을 발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흙이 묻은 대형 얼음 덩어리가 소파 위에 떨어져 있고, 천장에는 큰 구멍이 생긴 모습이 확인된다. 다행히 당시 거실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주택 소유주 타니아 망가는 당시 상공을 지나던 항공기가 있었다는 비행 데이터를 확인했으며, 항공기와의 연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재니스 한 수퍼바이저는 연방항공청에 공식 조사를 요청했다. 그는 “조금만 상황이 달랐어도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주택 소유주는 해당 얼음을 보관 중이며, 냄새가 나는 점 등을 이유로 성분과 인체 영향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현재 얼음의 정확한 출처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FAA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AI 생성 기사하늘 얼음 현재 얼음 해당 얼음 la 황당

2026.04.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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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 오래 참기' LA서 신기록 도전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초인적 묘기로 화제를 몰고 오고 있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LA한인상공회의소 초청으로 LA를 방문해 오는 27일 ‘맨발로 얼음 위 오래 서있기’ 세계 신기록에 도전한다.   현재 기록은 3시간 25분으로 조씨의 이전 기록이다. 이번 LA방문 도전에서 조씨는 자신의 기록을 깨면서 동시에 3시간 30분대에 새롭게 도전한다. 이번 도전은 27일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옥스포드팔래스호텔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세계 기네스북 도전하면서 지구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맨발로 얼음 위에 서 있으면 얼음이 녹듯이, 지구온난화로 지구의 빙하가 녹아내린다는 뜻을 담고 있다. 맨발로 오래 서 있는 퍼포먼스는 또한 지구가 아프다는 뜻을 표현한다.   LA한인상공회의소 강일한 회장은 팬데믹 장기화로 지쳐있는 한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2세 청소년들에게 도전정신을 심어주자는 뜻으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를 초청했다면서 신기록 도전을 응원했다.   조씨는 ‘맨발의 사나이’로 불리며 전남 광양에서 임진각까지 이르는 427km 를 ‘맨발 마라톤’에 도전해 성공했으며, 일본의 후지산(3776m)을 맨발로 등반에 성공했다.   영하 30도에서도 맨발로 한라산에 올랐으며, 맨발 얼음 위 오래 서있기 세계신기록에 계속 도전하고 있다.   장병희 기자신기록 얼음 신기록 도전 세계 신기록 이번 도전

2022.01.2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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