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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식품점 에러원 OC 온다

고급 식료품 체인 에러원(Erewhon)이 OC에 진출한다.  OC레지스터는 에러원 측이 최근 코스타메사의 옛 티셔츠 웨어하우스 부지(140 E. 17th St) 리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보도했다.  에러원 웹사이트에 따르면 OC 1호점이 될 이 매장은 내년 9월 문을 열 예정이다. 새 매장은 기존 샌타모니카 시푸드 자리로 이전하는 '베어 플래그 피시 컴퍼니'와 이웃하게 된다.  에러원의 OC 진출은 남가주 지역 내 사업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고급 식료품을 고가에 판매하는 에러원은 유명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형성된 고객층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임상환 기자식품점 에러원 고급 식품점 에러원 웹사이트 고급 식료품

2026.05.18. 20:00

LACMA에 ‘에러원’ 카페 들어선다

LA카운티 미술관(LACMA)에 LA 대표 유기농 마켓 ‘에러원(Erewhon)’ 카페가 들어선다.   LACMA는 1968년 설립된 남가주 기반 유기농 식품 브랜드 에레혼과 협력해 새로운 카페 ‘에러원 앳 LACMA(Erewhon at LACMA)’를 오는 19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 카페는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David Geffen Galleries) 사전 공개 행사에 참석하는 회원들에게 먼저 공개되며, 5월 4일부터 일반 관람객에게도 문을 연다.   카페에서는 유기농 커피와 말차, 신선한 페이스트리, 시그니처 스무디, 콜드프레스 주스, 간편식 및 유기농 스낵 등 에레혼의 대표 메뉴들이 제공된다. 이번 카페는 올여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카페는 W.M. 켁 플라자(W.M. Keck Plaza) 북동쪽 파빌리온에 위치하며, 실내·야외 좌석을 갖춘 공간에서 알렉산더 칼더의 상징적인 분수 작품 ‘스리 퀸테인스(Three Quintains·Hello Girls)’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미술관 측은 올해 안에 레스토랑과 와인바 등 추가 식음 공간도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고반 LACMA 최고경영자(CEO)는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개관 시즌에 맞춰 에러원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창의성과 웰빙을 중시하는 LA 대표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세대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러원의 토니 안토시 CEO와 조세핀 안토시 사장도 “첫 미술관 협업이자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LACMA와 함께 지역사회에 영감을 주는 공간을 만들게 돼 기대된다”고 밝혔다.   에러원 앳 LACMA는 미술관 운영 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에러원 카페 이번 카페 la카운티 미술관 유기농 커피

2026.04.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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