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당한 포르셰 911이 엔진, 변속기, 실내, 바퀴 등 주요 부품이 대부분 제거된 채 차체만 남았다. 이는 LA경찰국(LAPD) 센트럴 디비전이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이다. 최근 차량 촉매변환기 절도가 급증하는 가운데 고가 차량 부품을 노린 조직적 해체 절도 우려도 커지고 있다. [LAPD 인스타그램]껍데기 포르셰 포르셰 911 센트럴 디비전 엔진 변속기
2026.04.21.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