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작품<장엄 미사> 공부하고 연주회 관람
클래식 음악 대중화와 젊은 음악가 지원 활동을 하는 비영리법인 야스마7(YASMA7, 대표 손영아)이 2월부터 매주 토요일 ‘정오의 음악(Afternoon Tunes)'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정오의 음악은 매달 한 작품을 선택해 공부하고 실제 연주회를 관람한 뒤, 그 감상을 글로 정리하는 4주 과정 프로그램이다. 이달 주제는 베토벤의 '장엄 미사(Missa solemnis)' 다. 손영아 대표는 “베토벤이 자신의 최고 작품이라 여겼던 대작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선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하는 LA 필하모닉 공연 관람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업은 토요일 오후 1~3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예약자에 한해 고지된다. 연주회 관람 주간엔 수업이 없다. 수업료는 하루 50달러, 4주 코스 120달러다. 연주회 티켓은 각자 사야 한다. ▶문의:[email protected]베토벤 연주회 연주회 관람 베토벤 작품 연주회 티켓
2026.01.29.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