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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미국서 지금 창업하기’ 연재

대학 졸업생들이 새로운 꿈을 갖고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며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세금보고가 마무리되면서 경기도 새로운 국면을 맞는 5월. 소비가 위축되고 경기가 좋지 않은 시기라는 지적도 있지만, 나만의 ‘새로운 시작’은 이민자 대부분이 꿈꾸는 목표라는데 이견이 없다.     이 시기 창업을 꿈꾸는 한인들이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어떻게 준비해야 최소한의 시행착오로 나만의 비즈니스를 안착시킬 수 있을까. 다른 예비 창업자들은 어떤 생각과 자세로, 무엇을 근거 삼아 사업 계획을 시작할까.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 본지는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지난 2월 창업 지원 우수 강사로 선정, 시상한 시러큐스대학교 휘트먼 경영대학원의 박의성 교수의 기고 '미국서 지금 창업하기'를 6회 연재한다.     서울시립대와 서울대를 거쳐 워싱턴대에서 기업전략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박 교수는 중소기업청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퇴역 군인들의 창업을 주로 돕고 있다. 동시에 박 교수는 유럽, 한국에서 강의와 기업 자문 활동도 하고 있다. 박 교수는 연재에 앞서 “수많은 아이디어와 가이드라인이 있을 수 있지만, 이민사회 한인들에게 현장에서 경험한 ‘피부로 와 닿는’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연재를 통해 많은 예비 사업가들이 좋은 영감과 기운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 교수의 연재는 1)직장인 마인드는 이제 버려라(3면 게재) 2)혼자서 하면 반드시 막힌다 3)좋은 아이디어는 불편함에서 시작된다 4)작게 시작해야 실패를 줄인다 5)시작하기 전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 6)지금 흐름을 읽어라 순서로 게재될 예정이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관련기사 직장인 마인드는 이제 버려라 최인성 기자알림 미국 창업 예비 창업자들 시기 창업 창업 지원

2026.05.1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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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찜, 금융 지원·특수상권 기회 확대…예비 창업자 위한 안정적 창업 모델 주목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갖춘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찜닭 프랜차이즈 ‘두찜’을 운영하는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예비 창업자들에게 현실적인 창업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는 임대료·인건비·식자재비 상승으로 창업 진입 장벽이 높아진 상황이다. 두찜은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을 통해 고정비 부담을 낮추고, 초보 창업자도 비교적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배달 소비 확대에 맞춘 메뉴 전략과 함께 최근 저당 찜닭 메뉴를 선보이며 건강에 관심이 높은 고객층까지 공략하고 있다. 본사의 지속적인 운영 지원이 더해지며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 구조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5월 중 특수상권 프랜차이즈 창업 설명회를 통해 개인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상권 입점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두찜은 우리은행 ‘우리 프랜차이즈론’ 대상 가맹본부로 선정되며 금융 지원 기반까지 확보했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는 최대 2억 원 한도 내 자금 지원이 가능해져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게 됐다.   ㈜기영에프앤비 관계자는 “두찜은 메뉴 경쟁력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금융 지원, 상권 기회 확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현식 기자특수상권 창업자 예비 창업자들 초보 창업자 특수상권 프랜차이즈

2026.04.2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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