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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모 USA 청소년 미술대전 시상식

 미술대전 예사모 청소년 미술대전

2026.05.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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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모 청소년 미술대전 수상자 발표

제18회 YESAMO USA 청소년 미술대전이 지난 2일 뉴저지 포트리 예사모 사무실에서 심사를 마치고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심사에는 최영관·황지영·신효니 작가가 참여했으며, 김학균 YESAMO USA 회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한국과 미국의 초·중·고 학생들이 조각, 디지털 아트, 학년별(K~4, 5~8, 9~12) 부문에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은 노던 밸리 리저널 고교 10학년 이성원 학생에게 돌아갔다. 수상작 ‘Glister’는 독창성과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각 부문 금상은 5학년 정재이, 디지털 부문 금상은 9학년 권세린, 11학년 심송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학년별 금상은 K~4학년 부문 라이언 민, 5~8학년 부문 7학년 김시현, 9~12학년 부문 10학년 김세린 학생이 차지했다.   수상작들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뮤지엄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9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과 고든 존슨 뉴저지 주상원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YESAMO USA 주최, Fort Lee Artists Guild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 발굴과 지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서만교 기자미술대전 예사모 청소년 미술대전 예사모 청소년 수상자 발표

2026.05.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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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청소년미술대전 성황리 개최

YESAMO USA가 주최하는 ‘제17회 YESAMO USA 청소년 미술대전’이 지난 2일(월)부터 오는 8일(일)까지 뉴저지주 저지시티에 위치한 MORA 뮤지엄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YESAMO USA 청소년 미술대전은 지난 2008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꾸준히 청소년 예술인들의 창작의 장이 되어왔다.     특히 올해 행사는 청소년 미술대전뿐만 아니라 초대작가 전시회도 함께 열려 지역사회와 예술계의 관심을 모았다.   올해 대회에는 총 15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는데, 해외 참가자들이 많이 참가해 대회의 국제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심사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부문별로 ▶금상 ▶은상 ▶동상 ▶특선이 수여됐고, 전체 참가자 중 단 한 명에게 주어지는 ‘대상’의 영예는 노던밸리리저널 하이스쿨 올드타판 캠퍼스에 재학 중인 11학년 이시온(Seon Lee) 군이 안았다.   이 외에 각 부문에서 뛰어난 작품을 선보인 수상자는 ▶Maddie Brook(11학년) ▶Max Gabel(11학년) ▶Brandon Yun(11학년) ▶Yena Lee(9학년) ▶Erin Lee(8학년) ▶Jei Jung(4학년) 등이다.   심사는 김학균 YESAMO USA 회장이 심사위원장, 그리고 하야트 김(Hyatt Kim)·정지나·이윤정 작가가 심사위원으로 함께했다.   YESAMO USA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예술적 역량을 발굴하고 세계 속의 문화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과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원 기자YESAMO USA 예사모 제17회 청소년미술대전 MORA 뮤지엄 이시온 김학균 YESAMO USA 회장 하야트 김 정지나 이윤정

2025.06.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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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모USA 청소년 미술대전·초대작가 전시회

 예사모 예사무USA 예사모 청소년 미술대전 김학균 회장 파리스고 파인 아트 갤러리 엠마 시 린지 김

2023.06.0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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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박송이 첼로 독주회 성황

첼리스트 박송이가 지난 8일 뉴저지주 파라무스 위치한 서밋장로교회에서 첼로 독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첼리스트 박송이는 이날 2집  앨범 ‘소울(SOUL)’과  CCM 앨범 ‘플레이(PLAY)’에 수록된 곡들을 특유의 깊은 감수성과 열정적인 음악적 표현력으로 연주를 펼쳐 큰 갈채를 받았다.     이번 독주회를 기획한 예사모(대표 김학균)는 “첼리스트 박송이는 이날 독주회에서 남다른 해석과 풍부한 음악성을 기반으로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였고, 섬세하고 따뜻한 연주로 관객의 귀와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 평가했다.   첼리스트 박송이는 이날 연주회에서 판매된 앨범 수익 전액을 서밋장로교회 2세와 3세 청소년들을 위한 ‘렘런트’에 기부했다. 박세광 담임목사는 이에 수준 높은 연주회를 개최하고, 수익을 전액 기부한 첼리스트 박송이에게 교회를 대표해 감사장을 전달했다.     예사모는 “첼리스트 박송이는 이번 미국 방문에 맞춰 일정을 마련해 고든 존슨 뉴저지 주상원의원(민주)에게 앨범 CD를 전달하고, 또 한미 문화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상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첼리스트 박송이는 한국에서 세종대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연주학 석사를 마쳤고, 이후 이탈리아 가스파레 스폰티니 공립음악에서 연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 뉴욕 카네기홀과 뉴욕 링컨센터 등에서 연주를 했고, 현재는 남예종 실용전문학교에서 전임교수로 재직중이며 ‘SIa Now York’ 아티스트그룹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박송이 첼리스트 박송이 서밋장로교회 박세광 목사 예사모 김학균 박송이 첼로 독주회

2022.07.1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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