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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장학금’ 60명 선발…대입 예정자 총 15만불 수여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 산하 ‘호프 장학재단’이 ‘2026 호프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호프 장학금은 2001년 시작된 뱅크오브호프의 대표적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커뮤니티 내 차세대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총 60명의 우수한 신입 대학생을 선발하여 1인당 2500달러, 총 15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케빈 김 행장은 “뱅크오브호프의 테그라인뱅커스, 엑스퍼트스, 네이버스가 말하듯,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은행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호프 장학금 프로그램을 25년 넘게 지속해 올 수 있었던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올해도 꿈과 열정을 가진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뱅크오브호프는 호프 장학금 외에도 합리적 주거 환경 조성, 경제 발전, 지역사회 서비스 향상 등을 위한 지역사회 재투자 활동, 직원 봉사를 통한 금융 지식 향상 프로그램, 그리고 지역사회 개발을 위한 다양한 투자·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2026 호프 장학금은 국내 2년제 또는 4년제 대학에 진학 예정인 2026년도 고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며, 학업 성취도, 재정적 필요, 에세이와 추천서, 거주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한다.  신청 마감은 오는 5월 1일(금) 오후 5시(동부 시간)다.     장학금 신청은 전용 웹사이트(scholarship.bankofhope.com)에서 가능하다.       신청 관련 자세한 정보는 뱅크오브호프 홈페이지의 장학금 안내 페이지(bankofhope.com/ko/hope-scholarshi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인성 기자장학금 예정자 호프 장학금 장학금 신청 대입 예정자

2026.03.1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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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킴보장학생’ 선발…대학 진학 예정자·대학생

해피빌리지와 중앙일보가 킴보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2025년도 킴보장학생을 선발한다. 대상은 올해 대학 진학 예정자 및 대학 재학생이다.     38회를 맞는 전통의 킴보장학생은 미국 최대 규모의 한인 학생 장학사업이다. 올해도 사상 최대 규모인 213명을 선발, 각각 2500달러씩 총 53만25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올해 지역별 선발 인원은 LA 121명, 뉴욕 20명, 샌프란시스코 17명, 워싱턴DC 15명, 애틀랜타 25명, 시카고 10명, 덴버 5명이다.   신청자는 재학중인 학교가 있는 지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은 6월30일.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해피빌리지웹사이트(myhappyvillage.org)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신청자격: 2025년 대학 진학 예정자(12학년) 및 대학 재학생(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 포함)     ▶제출서류: 본사 소정 양식 신청서, 본인 소개 에세이(영문), 성적증명서, 2024년 부모 세금 보고서(사본 1부), 커뮤니티 봉사 활동 및 수상 내역 리스트, 추천서(교수·교사·사회단체장·봉사기관 단체장), 올해 고교졸업 예정자는 대학 합격 통지서 필첨.     ▶신청방법:   -LA중앙일보서 신청서 픽업   -이메일([email protected]) 요청.   -해피빌리지(www.myhappyvillage.org) 웹사이트서 다운로드.   ▶마감: 6월30일(월)     ▶장학생 발표: 7월25일(금)자 중앙일보 지면과 웹사이트                       ▶신청서 접수 및 문의:     -Happy Village (690 Wilshire Place LA, CA 90005)   [email protected]     -(213)368-2630     ▶주관: 해피빌리지   ▶주최: 킴보재단, 중앙일보   ▶후원: Albert Soohan Kim Foundation, J&S Song Foundation  알림 예정자 대학생 대학 진학 대학 재학생 대학 합격

2025.06.11. 20:38

[알림] ‘킴보장학생’ 선발…대학 진학 예정자·대학생

해피빌리지와 중앙일보가 킴보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2025년도 킴보장학생을 선발한다. 대상은 올해 대학 진학 예정자 및 대학 재학생이다.     38회를 맞는 전통의 킴보장학생은 미국 최대 규모의 한인 학생 장학사업이다. 올해도 사상 최대 규모인 213명을 선발, 각각 2500달러씩 총 53만25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올해 지역별 선발 인원은 LA 121명, 뉴욕 20명, 샌프란시스코 17명, 워싱턴DC 15명, 애틀랜타 25명, 시카고 10명, 덴버 5명이다.   신청자는 재학중인 학교가 있는 지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은 6월30일.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해피빌리지웹사이트(myhappyvillage.org)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신청자격: 2025년 대학 진학 예정자(12학년) 및 대학 재학생(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 포함)     ▶제출서류: 본사 소정 양식 신청서, 본인 소개 에세이(영문), 성적증명서, 2024년 부모 세금 보고서(사본 1부), 커뮤니티 봉사 활동 및 수상 내역 리스트, 추천서(교수·교사·사회단체장·봉사기 관 단체장). 올해 고교졸업 예정자는 College Admission Letter 필첨.     ▶신청방법:   -LA중앙일보서 신청서 픽업   -이메일([email protected]) 요청.   -해피빌리지(www.myhappyvillage.org) 웹사이트서 다운로드.   ▶마감: 6월30일(월)까지     ▶장학생 발표: 7월25일(금)자 중앙일보 지면과 웹사이트                       ▶신청서 접수 및 문의:     -Happy Village (690 Wilshire Place LA, CA 90005)   [email protected](이메일)     -(213)368-2630     ▶주관 : 해피빌리지   ▶주최 : 킴보재단, 중앙일보   ▶후원 : Albert Soohan Kim Foundation, J&S Song Foundation 알림 예정자 대학생 대학 진학 대학 재학생 올해 대학

2025.05.11. 20:29

UC 파업 장기화로 학생 졸업 차질…내년 봄 예정자 우려감 커져

임금 인상과 혜택 확대를 요구하는 UC 노조의 파업이 3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수업 취소 사태가 잇따르면서 가을학기 종강을 앞둔 학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노조원들은 주로 조교와 튜터, 석·박사 과정에 있는 연구원들로 이들은 학부 수업에서 교수를 도와 토론 세션을 이끌거나 실험실을 운영하고 과제 평가 및 시험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 때문에 이들의 부재로 수업이나 실습이 중단되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자 당장 내년 봄 졸업하는 학생들의 경우,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제대로 받지 못할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29일 보도했다.     또 내년에 의과 대학원 진학을 계획하는 학생은 필요한 자료 준비 등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무엇보다 수업을 혼자 진행해야 하는 교수는 학생들의 질문에 일일이 답하지 못하거나 과제 평가도 제때 못해 기말시험 진행이나 학기 말 성적 제출도 제대로 진행되지 못할 수 있는 상황이다.     UC 산하 10개 캠퍼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파업에서 노조는 UC에 임금인상과 주거비용 보조 외에 육아 보조금, 부양가족을 위한 의료보험 지원 강화, 대중교통 이용권, 해외 학자들의 등록금 인하, 장애인 노동자 지원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UC와 노조에 따르면 29일 현재 박사 과정 연구원들에 대한 임금 인상안은 합의했다. 합의된 금액은 사상 최고액으로 알려졌다.   반면 나머지 노조원에 대한 임금인상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노조는 나머지 노조원에 대한 임금인상이 합의될 때까지 파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장기화 예정자 학생 졸업 파업 장기화 예정자 우려감

2022.11.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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