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2032 올림픽 도시 동맹…LA·브리즈번 MOU 체결
캐런 배스(앞줄 왼쪽) LA시장과 에이드리언 슈리너(앞줄 오른쪽) 호주 브리즈번 시장이 15일 양해각서(MOU)와 자매결연 의향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 도시는 2028·2032 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 도시로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측은 지속가능성, 주택, 경제개발, 교통, 문화교류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LA시장실 제공]개최도시 올림픽 올림픽 개최도시 자매결연 의향서 지속가능성 주택
2026.04.16.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