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낭만이란 한 수 참으로 웅장한 거울 속 한 점의 빛이 아닌가 한다 그 한 점의 빛! 기우는 저울 추 무게에 따라 우리 인생사 어깨가 기운다 네 발로 엉금엉금 자전거에서 힘찬 두 발로 달리듯 다가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우리 알찬 낭만을 새워 힘차게 달려보세! 하세종 / 시인문예마당 낭만 우리 인생사
2026.01.01.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