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가 후방카메라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오류 가능성으로 약 25만 대 SUV 차량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일부 차량의 이미지 처리 모듈(IPMA)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인해 발생했다. 해당 모듈이 예기치 않게 재설정될 경우 후방카메라 영상이 사라지고 주요 안전 기능이 동시에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문제가 발생하면 자동 긴급 제동, 차선 유지 보조,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등 핵심 안전 기능이 비활성화될 수 있어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리콜 대상 차량은 포드 익스플로러(2025년형), 링컨 애비에이터(2025년형), 링컨 노틸러스(2024~2025년형), 링컨 내비게이터(2022~2025년형) 등 25만4640대다. 이번 리콜은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서도 개선할 수 있으며 딜러 방문을 통해서도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리콜 안내는 3월 말부터 4월 초 사이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며, 차량 식별번호(VIN)를 통해 대상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최인성 기자만여대 운전자 운전자 보조 25만여대 리콜 첨단 운전자
2026.03.25. 18:30
기아 미국 판매법인이 12일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2023년형 더 뉴 텔루라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3열 8인승 SUV로 자리매김한 텔루라이드는 세련된 외관과 업그레이드된 성능 그리고 강력한 파워의 새 모습으로 등장하며 언론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2023 더 뉴 텔루라이드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X-라인과 X-프로 트림을 추가하면서 여행과 레저 생활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어필될 전망이다. 특히 올 휠 드라이브를 기본사양으로 탑재한 X-라인은 독창적인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 ,브릿지형 루프랙,바디 컬러 도어 핸들, 20인치 휠 등이 장착됐으며 10mm 이상 높아진 전고와 견인 성능 그리고 향상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이 돋보인다. X-프로는 전용 18인치 블랙 휠과 18인치 컨티넨탈 올터레인 타이어가 특징이며 5천-5천5백 파운드까지 견인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2023 더 뉴 텔루라이드는 대형 멀티 10인치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동급 최고의 넓은 실내공간이 자랑이며 선택사양인 반자율 주행기능 및 자동 차선 변경 기능의 고속도로 주행 보조 시스템2(HDA2)을 포함한 17개의 충돌 방지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됐다. 2023 더 뉴 텔루라이드는 기존 10.3인치에서 12.3인치의 내비게이션 화면으로 업그레이드 돼 혁신적인 첨단 기능이 운전자의 시야에 편안하게 들어오게 했다. 파워트레인는 람다 II 3.8L V6 GDI 엔진의 291마력과 262 토크의 엄청난 파워를 내뿜으며 8단 자동변속기의 올 휠 독립 서스펜션이 안정적인 주행능력을 이끌고 있다. 베일 반자율 주행기능 운전자 보조 아웃도어 라이프
2022.04.13.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