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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통합노인연합회,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행사 개최

 워싱턴통합노인연합회(회장 우태창, 이하 연합회)는 3일 에덴시니어데이케어 센터(대표 혜경 스칼렛)에서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행사를 열고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렸다.   우태창 회장은 축사에서 “1919년 온 민족이 하나 돼 일제 식민통치에 항거했던 선열들의 애국정신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살아 있는 기준”이라면서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분들은 1960년대 ‘우리도 잘 살아보세’라는 일념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뤄내며 대한민국 발전의 토대를 세운 주역들”이라고 강조했다.     우 회장은 이어 “대한민국의 수출 성장과 국가 도약을 이끌어낸 밑거름이자 주춧돌 역할을 해 오신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혜경 스칼렛 대표도 인사말에서 “태극기를 마음껏 흔들 수 없었던 시절,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오늘의 경제·문화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며 “후손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이 지역 시니어들을 섬기는 일에 더욱 책임감을 갖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악진흥회 워싱턴지회(지회장 변재은)의 한국무용 공연과 이청영 씨의 타악 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연합회는 거동이 불편한 시니어들을 전심으로 돌보는 에덴시니어데이케어 센터 교사들에게 유니폼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헌신해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워싱턴통합노인연합회 기념행사 삼일절 기념행사 지회장 변재은 대한민국 발전

2026.03.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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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통합노인연합회 15파운드 쌀 100포 전달

      워싱턴통합노인연합회(회장 우태창)가 2024년도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들을 위해 15파운드 쌀 100포를 전달했다.     17일 버지니아 버크 소재 H마트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우태창 회장은 '연합회는 "워싱턴 한인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금은 은퇴해 외롭게 살고 계신 노인들 중, 독거 노인들의 우울증 및 치매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 회장은 "이런 우리들의 노력에 후원으로 동참한 H마트와 미 연방 총한인회(FKAA) 정명훈 회장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500달러 후원금을 전달한 정명훈 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민족의 정서적 아름다움을 간직한 충효사상이 다시 꽃필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워싱턴 지역에서 이런 노력에 앞장서는 통합노인회 측에 감사 전하며 앞으로 계속 성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쌀 100포는 버지니아  락우드, 타우슨 아파트 등 워싱턴 메트로 지역 노인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독거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박세용 기자 [email protected]워싱턴통합노인연합회 지역 노인 정명훈 회장 독거 노인들

2024.09.1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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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통합노인연합회

      워싱턴통합노인연합회 우태창 회장과 회원들이 연방상하원의원의 각당 후보를 뽑기위한 버니지아 예비경선이 실시된 18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방서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다.   우 회장은 “페어팩스 거주 아시안 한인비율이 20%이지만 투표율은 가장 저조하다”면서 “민주·공화당을 떠나 자신이 지지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후보에게 투표할 것”을 권유했다.   우 회장은 “투표참여가 한인들의 권익 신장과 직결되며 굳건한 한미동맹의 표본이 된다”고 말했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워싱턴통합노인연합회 예비경선 페어팩스 거주 권익 신장 각당 후보

2024.06.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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