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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SUV’…NACTOY 선정

  완전히 새로워진 현대차의 2026년형 팰리세이드(사진)가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지난 14일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 조직위원회(NACTOY)는 2026년형 팰리세이드를 '2026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SUV)'에 선정했다.     NACTOY는 매년 북미 자동차 전문 미디어를 대표하는 50명의 심사위원이 후보 차량을 직접 평가해 수상작을 결정하는 시상으로, 업계에서 손꼽히는 권위 있는 상이다. 수상작은 해당 연도를 대표하는 기준 차량으로 인정받는다.   이번에 수상한 2026년형 팰리세이드는 현대차의 플래그십 3열 SUV로, 차체 크기와 성능, 주행 효율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리면서 가족 중심의 실용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넓어진 차체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바탕으로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다양한 시트 구성과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폭넓게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또한 효율을 높인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으며, 오프로드 주행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현대차 최초의 XRT PRO 트림까지 추가해 라인업도 확장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팰리세이드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 뛰어난 안전성, 가족을 위한 실질적 가치를 모두 담은 모델”이라며 “북미를 대표하는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유틸리티 차량으로 인정받아 매우 영광”이라고 밝혔다. 우훈식 기자현대 북미 북미 자동차 북미 올해 유틸리티 차량

2026.01.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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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파운드 곰, 210번 도로서 차량에 치여 죽어

지난 6일 4시 15분쯤 어윈데일에서 300파운드 무게의 곰이 유틸리티 차량에 치여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 관계자는 “이 사건은 오전 4시 15분쯤 210번 고속도로와 650번 고속도로가 만나는 교차지점에서 일어났다”며 “CHP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곰은 이미 죽어있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곰 시신은 견인 트럭으로 몬로비아 가주 교통국으로 옮겨졌고 차후 야생동물 생물학자에게 넘겨질 것”이라며 “이런 사고는 전무후무한 것은 아니지만 곰이 고속도로에 접근하는 것이 흔하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곰을 친 유틸리티 차량과 운전자의 피해 세부 사항은 알려진 바가 없다.프리웨이 차량 유틸리티 차량 야생동물 생물학자 견인 트럭

2022.06.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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