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서 음란행위 한인 남성 기소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커피숍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한인 남성이 기소됐다. 로어앨런타운십 경찰국에 따르면 로버트 서(39·칼라일 거주)는 공공장소 음란노출(indecent exposure) 및 외설 행위(open lewdness) 혐의로 기소됐다. 사건은 지난 3월 1일 메카닉스버그 지역의 커피숍 Idea Coffee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로버트”라는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신고자는 용의자가 카운터 앞에 서 있던중 성기를 노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후 로버트 서를 인터뷰했으며, 그는 커피숍 내부에서 해당 행위를 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4월 7일 서씨를 체포했다. 온라인 속보팀음란행위 커피숍 음란행위 한인 한인 남성 커피숍 idea
2026.05.13.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