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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황 의원, 플러싱서 첫 음력설 행사 개최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민주·20선거구) 이 지난 16일 플러싱 ‘탕람’몰에서 첫 음력설 기념 행사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말의 해’를 축하했다. 황 의원은 “어린 시절 플러싱에는 설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많지 않았다”며 “이같은 행사는 다음 세대에 전통을 전하고 공동체를 더욱 단단히 이어 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샌드라 황 의원실]플러싱 음력설 음력설 행사 음력설 기념 의원 플러싱

2026.02.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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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국, '뱀의 해' 우표 14일 발행…음력설 기념, 20장 1묶음 14.60불

우정국(USPS)이 2025년 음력설을 맞아 ‘뱀의 해’ 우표(사진)를 공개했다. 뱀은 십이지신 중 여섯 번째 동물로 조용하고 지혜로움을 상징한다. 음력으로 뱀의 해는 오는 29일 시작돼 내년 2월 16일까지다.   우표는 초록색 파란색이 주요 색상으로 디자인됐다. 초록색은 뱀띠 해 출생자에게 행운을 상징하며 파란색은 나무를 뜻한다.   루크 그로스만 USPS 최고재무책임자는 “음력설은 가족과 친구, 커뮤니티가 함께 축하하는 소중한 명절”이라며 “음력설 우표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뱀의 해’ 우표는 2020년에 시작된 음력설 시리즈 여섯 번째다.이전에는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우표가 발행됐다. ‘뱀의 해’ 우표는 장당 73센트로 20장 한 묶음 판매 가격은 14.60달러다.우정국 음력설 음력설 우표 음력설 기념 음력설 시리즈

2025.01.1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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