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라 황 의원, 플러싱서 첫 음력설 행사 개최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민주·20선거구) 이 지난 16일 플러싱 ‘탕람’몰에서 첫 음력설 기념 행사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말의 해’를 축하했다. 황 의원은 “어린 시절 플러싱에는 설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많지 않았다”며 “이같은 행사는 다음 세대에 전통을 전하고 공동체를 더욱 단단히 이어 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샌드라 황 의원실]플러싱 음력설 음력설 행사 음력설 기념 의원 플러싱
2026.02.16.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