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김 의원실, 무료 소득세신고 지원
론 김(민주·40선거구) 뉴욕주하원의원은 비영리 시민단체 ‘어반 업바운드’와 함께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는 30일부터 오는 4월 세금 신고 마감일까지 매주 금요일 김 의원 사무실에서 제공된다. 김 의원 지역구에 거주하며,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서비스를 받으려면 방문 전에 김 의원 사무실(718-939-0195)로 전화해 예약해야 한다. 김 의원은 “지역구 주민들에게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 관계를 지속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며 “관심있는 모든 주민들은 저희에게 연락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의원실 소득세 의원실 무료 무료 세금 올해 무료
2026.01.29.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