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니 진 씨 홀인원…토리파인즈 노스 12번홀서
아마 골퍼 서니 진 씨(사진)가 지난 2월 24일 토리파인즈 노스 코스 12번 홀(파3 105야드)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잡았다. 이날 지인들과 플레이를 하던 서니 진 씨는 12번 홀 티박스에서 피칭으로 샷을 했는데 그린을 맞은 공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함께 플레이를 한 골퍼들은 최 경 테루미 코하마 신미옥 씨이다.홀인원 노스 노스 코스 노스 12번홀 이날 지인들
2026.02.26.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