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내홍 속 뉴욕한인회가 문영운·박경은 이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박 이사 역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박 이사는 6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이 한인 언론을 통해 발표한 내용에는 사실과 다른 주장과 왜곡이 다수 포함돼 있다”며 “이는 단순한 의견 표명을 넘어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본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자신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며 악의적인 일방적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관련 사안 전반에 대해 명확한 근거와 자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든 사실을 입증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분쟁과 관련해서도 박 이사는 “허위 주장과 왜곡된 정보 유포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력히 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회장이 그동안 강조해온 재정 투명성과 관련해 “실제 이행 여부에 대해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인회 허위사실 뉴욕한인회 박경은 박경은 이사 이명석 회장
2026.04.06. 17:57
김천수 뉴욕한국문화원장은 18일 오후 2시 뉴욕한인회를 공식 방문해 이명석 회장과 주요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곽호수 이사장, 음갑선 상임부회장, 이승원 경제담당 부회장, 푸른투어 문조 대표도 함께 참석했다. [뉴욕한인회]뉴욕한국문화원장 뉴욕한인회 김천수 뉴욕한국문화원장 상임부회장 이승원 이명석 회장
2025.06.19.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