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대중교통 결제 쉬워진다…월드컵 맞춰 태그 결제 도입
월드컵을 앞두고 LA 지역 대중교통 시스템에 비접촉식 결제 시스템이 도입됐다. LA메트로는 다가오는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실시되는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의 일환으로 비접촉식 요금 결제 시스템을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에는 승객들이 메트로를 이용하기 위해 별도의 TAP 카드를 구매하고 금액을 충전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승객들은 비접촉식 결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스마트폰, 스마트워치를 단말기에 태그하는 방식으로 곧바로 탑승할 수 있게 됐다. 존 고든 LA메트로 마케팅 부책임자는 “타깃이나 다른 매장에서 쇼핑할 때처럼 카드나 모바일 지갑만 있으면 메트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송윤서 기자결제 대중교통 태그 결제 비접촉식 결제 이번 결제
2026.05.28.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