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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이사 2명 퇴임…데이비드 멀론·리사 배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 호프뱅콥 이사 두 명이 오는 2026년 정기 주주총회를 끝으로 퇴임한다.     은행 측에 따르면 데이비드 멀론 이사는 지난 19일 이사회에서 은퇴 의사를 통보했으며, 올해 연례 주주총회 이후 재선에 출마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멀론 이사는 임기 종료 시점까지 이사직과 함께 이사회 리스크위원회 의장직을 계속 수행한다.   같은 날 리사 배 이사도 이사회에 은퇴 의사를 밝히고,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 재선에 나서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배 이사는 임기 종료까지 이사직과 함께 리스크위원회 및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1월 황윤석 이사의 은퇴와 함께 호프뱅콥 이사진 규모는 이제 총 10명에서 7명을 줄어들게 됐다. 은행 측은 두 이사의 퇴임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경영 관행과 관련한 어떠한 의견 충돌 때문은 아니라고 밝혔다.   호프뱅콥 측은 “멀론 이사와 배 이사가 수년간 회사 발전에 기여한 헌신과 공로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사회 변화는 정기적인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해석되며, 향후 신규 이사 선임 여부와 이사회 구성 변화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인성 기자데이비드 뱅크 이사회 리스크위원회 이사회 구성 이번 이사회

2026.03.2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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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르네상스, 11월 첫 정기 이사회 개최…미래 혁신의 비전 제시

K 르네상스(이사장 이용기)는 11월 23일 캘리포니아 브레아에 위치한 회장 김지나의 오피스(3230 E Imperial Hwy Brea 컨퍼런스 룸)에서 첫 정기 이사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K 르네상스의 출범을 알리고 조직의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며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이사회에서는 K 르네상스의 설립 배경 및 목적, 미션, 비전, 주요 가치가 발표되었다. 특히, K 르네상스는 "미래를 여는 혁신의 허브"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세 가지 핵심 가치를 강조했다:   글로벌 영향력 확대: 국내를 넘어 세계와 연결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한다. 협업 중심의 생태계 조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단체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 문화와 기술의 융합: 한국의 문화적 유산과 첨단 기술을 결합하여 새로운 창의적 모델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2025년 9월 개최를 목표로 한 K 르네상스 주요 행사 준비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조직의 핵심 프로젝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부회장으로 홈쇼핑 월드의 릭 킴 이사가 새롭게 선임되었다. 릭 킴 부회장은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 르네상스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이사회에는 이사장 이용기, 회장 김지나, 부회장 릭 킴, 부이사장 에드워드 최, 최규선, 김진세, 영상감독 이주영, 미술감독 져스틴 김, 재무 담당 지나 손, 법률고문 헬렌나, 사무총장 김주희, 총무 신향진, 음악감독 박윤재, 그리고 이사 신영신, 고민선, 에린 전 등 주요 조직을 정비했다.     이날 이용기 이사장은 "K 르네상스가 나아갈 방향과 컨셉을 확립하며, 단순한 협력을 넘어 진정한 혁신을 이뤄내는 단합된 이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지나 회장은 "이번 이사회는 K 르네상스의 첫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자리로, 모든 구성원들이 하나의 비전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미래를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 르네상스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조직의 기틀을 공고히 하고, 국내외 다양한 분야와 협력하여 세계적 수준의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K 르네상스의 다음 행보가 글로벌 무대에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르네상스 이사회 정기 이사회 르네상스 주요 이번 이사회

2024.11.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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