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K-푸드 쿠킹클래스 개최
뉴욕한국문화원이 CJ제일제당과 협력해 뉴욕에서 ‘K-푸드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맨해튼 뉴욕한국문화원(122 E 32nd St, New York, NY 10016)에서 진행되는 이번 쿠킹클래스는 최근 글로벌 인기를 얻은 K-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주제로,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대표 메뉴인 ▶갈비찜 ▶비빔밥 ▶된장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셰프의 시연과 함께 직접 요리를 실습하고 시식하는 과정을 통해 한식의 조리 방식과 ‘한상차림’ 문화, 식재료의 특징을 종합적으로 체험하게 된다. 또한 레시피 자료를 제공해 행사 이후에도 한식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CJ제일제당의 한식 인재 발굴·육성 프로젝트인 ‘퀴진케이(Cuisine. K)’ 셰프들이 참여하여, 미슐랭 가이드 등재 레스토랑 등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참가자들에게 한식의 기본 조리법·한국 식재료의 특성·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식의 확장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클래스는 K-콘텐트를 통해 한식에 관심을 갖게 된 현지인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고 맛보는 경험을 통해 한식을 보다 친숙하고 일상적인 문화를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문의는 조진수 한식 프로그램 디렉터에게 전화(212-759-9550 EXT.207)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쿠킹클래스 문화원 푸드 쿠킹클래스 맨해튼 뉴욕한국문화원 이번 쿠킹클래스
2026.04.05.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