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이 네 곳 털렸다…세븐일레븐 강도 잇따라
불과 수 시간 사이 OC 3개 도시의 세븐일레븐 4곳이 강도를 당했다. 애너하임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시24분쯤 이스트 라팔마 애비뉴 2000블록에 다수의 남성 용의자가 침입, 현금출납기를 훔쳐 밝은색 세단을 타고 달아났다. 몇 분 후, 이스트 라팔마 애비뉴의 또 다른 세븐일레븐에서 유사한 강도 사건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지난 18일 심야에서 19일 새벽 사이 부에나파크와 샌타애나의 세븐일레븐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세븐일레븐 강도 이스트 라팔마 라팔마 애비뉴 세븐일레븐 4곳
2026.01.21.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