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로회의·21희망재단·빅애플 3단체 이웃사랑 행진
국가원로회의 미동부뉴욕지회(상임의장 김용걸 신부),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빅애플(대표 여주영)이 2026년 새해를맞아 이웃사랑 행진을 시작했다. 세 단체는 지난 2일 뉴욕시 플러싱 바운공원을 방문해 노숙자들에 겨울 코드와 음식(갈비탕)을 전달했다. [국가원로회의 미동부뉴욕지회]국가원로회의·21희망재단·빅애플 3단체 이웃사랑 행진 국가원로회의 국가원로회의 미동부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 이웃사랑 행진
2026.01.04.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