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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임하는 이종돈 영사에 ‘감사패’…참전용사비 건립위

OC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 기념비(이하 기념비) 건립위원회(이하 건립위, 회장 노명수)가 오는 7일 한국으로 귀임하는 이종돈 LA총영사관 보훈담당 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노명수 회장을 비롯한 건립위원들은 지난달 29일 풀러턴 힐크레스트 공원의 기념비 앞에서 이 영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석별의 정을 나눴다.   노 회장은 “이 영사는 2019년 3월 부임한 이후 기념비의 성공적 건립을 위해 한국 보훈처와 LA총영사관을 통해 많은 도움을 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감사패 전달식엔 건립위 강석희 고문, 안영대 재무, 박동우 사무총장, 토니 박 서기, 김창달 위원, 섀런 쿼크-실바 가주 하원의원도 참석했다. 임상환 기자이종돈 감사패 이종돈 감사패

2022.05.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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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돈 영사, 가주 하원서 공로상 받아

섀런 쿼크-실바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이 이종돈 LA총영사관 보훈영사에게 하원 결의안 형식의 공로상을 수여했다.   박동우 쿼크-실바 의원 보좌관은 지난 4일 LA총영사관에서 공로상을 전달하며 “이 영사가 OC 한국전 참전 미군 용사 기념비 설립을 위해 한국 보훈처 기금 23만7000달러를 유치하는 데 큰 공을 세워 한·미 동맹 강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 영사는 “코로나 방역 물품 지원, 기념비 건립 등 한미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미력하나마 노력했다”며 “가주 하원의 쿼크-실바 의원, 앤서니 랜던 의장을 비롯한 여러 의원들이 공로상을 주셔서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임상환 기자이종돈 공로상 이종돈 공로상

2022.03.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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