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멈춰 선 프리웨이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앞둔 21일 405번 프리웨이 세펄베다 불러바드 인근 구간이 차량으로 꽉 막혀 있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이번 연휴 기간 가주민 586만 명 이상이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망했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는 22일(오늘) 오후 6시부터 25일 오후 11시59분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김상진 기자프리웨이 인근 구간 음주운전 집중 이번 연휴
2026.05.21.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