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뉴욕 등 미주에서 출발하는 인천행 5개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일부 특정 날짜에 한해 한정적으로 오픈된다. 초특가 운임은 제한된 좌석에 한해 선착순 제공된다. 초특가가 적용된 날짜 기준 왕복 총액 운임은 이코노미 클래스 ▶LA 932달러 ▶뉴욕 892달러 ▶샌프란시스코 762달러 ▶호놀룰루 822달러 ▶워싱턴DC 1102달러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622달러 ▶뉴욕 1822달러 ▶샌프란시스코 1522달러 ▶호놀룰루 1342달러 ▶워싱턴DC 2002달러부터다. 초특가 운임이 적용되는 탑승 기간은 5월1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대리점 등 전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노선별 좌석 상황에 따라 최저가 항공권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은별 기자프로모션 초특가 초특가 프로모션 초특가 운임 인천 왕복
2026.05.10. 15:25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17일 샌프란시스코 노선 취항 1주년을 맞아 특가 할인 행사를 한다. 에어프레미아는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샌프란시스코~인천 노선 대상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내년 3월 28일까지이며, 왕복 총액 기준(유류할증료 및 공항세 포함)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1560달러, 이코노미 클래스는 660달러부터 판매된다. 에어프레미아는 2024년 5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약 1년간 해당 노선에서 약 8만9000여명의 승객이 해당 노선을 이용했다고 12일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인천 노선 전체 여객(약 84만5000여명) 대비 시장 점유율은 약 10.5%이다. 에어프레미아는 2023년 5월∼2024년 4월 샌프란시스코 노선의 총 여객이 68만9000여명이었으나 자사 취항 이후 1년간 2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은영 기자에어 특가 인천 왕복 특가 행사 인천 노선
2025.05.12.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