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머타임 시작…한국과 시차 13시간
오는 8일부터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가 시작된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2시가 3시로 한 시간 빨라진다. 뉴욕·뉴저지 등 미 동부와 한국의 시차는 현재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1시간 줄어든다. 국적기 노선의 출도착 시간도 변경된다. 대한항공 뉴욕발 인천행 KE 082편은 기존 낮 12시 출발에서 오후 1시 출발로 출발시각이 변경된다.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시각은 다음날 오후 5시 45분으로 동일하다. KE 086편의 JFK공항 출발 시각은 0시50분으로 동일하다. 086편의 인천공항 도착 시각은 다음날 오전 6시 30분에서 오전 5시 30분으로 변경된다. 아시아나항공의 뉴욕발 인천행 OZ 221편은 기존 오전 11시10분 출발에서, 오후 12시10분 출발로 변경된다. 인천공항 도착예정시각은 다음날 오후 5시5분으로 동일하다. 뉴왁공항에서 출발하는 에어프레미아항공의 경우, 기존 0시 1분에 출발하던 YP132편이 오는 3월 9일부터 오전 1시 출발로 변경된다. 도착시각은 다음날 오전 5시 40분으로 같다. 올해 서머타임은 오는 11월 1일 종료된다. 김은별 기자서머타임 시작 인천공항 도착예정시각 서머타임 시작 올해 서머타임
2026.03.05.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