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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랜치서 부부 총격 사망…남편이 아내 살해 후 자살 추정

포터 랜치 지역의 한 주택에서 부부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경찰국(LAPD)은 지난 2일 오후 9시 20분경, 코모 레인과 모데나 레인 인근 한 가정집에서 살인 사건 추정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관들은 집 안에서 총상을 입고 사망한 58세 남성과 55세 여성을 발견했다.   초동 수사 결과, 사망한 두 사람은 부부 관계로 밝혀졌다. 경찰은 현장 정황을 토대로 이번 사건을 남편이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살해 후 자살(Murder-Suicide)’ 사건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LAPD 강도살인과(RHD) 형사들은 현재까지 추가 용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은 없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유가족 통보 절차를 위해 현재 비공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지속하고 있다”며, 관련 정보가 있는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살해후 포터 아내 살해후 발견 남편 자살 추정

2026.03.0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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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서 부부 숨진 채 발견…경찰 “살인 후 자살 추정”

캘리포니아 애너하임힐스(Anaheim Hills)의 한 주택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살인 후 자살 가능성을 포함해 수사에 착수했다.   애너하임 경찰국(Anaheim Police Department)은 5월 9일(목) 오후 6시경, 사우스 헤닝 웨이(South Henning Way) 380번지대에 위치한 주택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주택 내부에서 남성과 여성 두 명이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두 피해자가 부부 사이일 가능성이 높으며, 현장에서 총기가 발견된 점을 고려할 때 살인 후 자살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현재까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나 동기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피해자의 신원 역시 수사가 진행 중인 관계로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경찰은 목격자나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시민은 714-765-1900번 애너하임 경찰국으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AI 생성 기사주택 부부 자살 추정 애너하임 경찰국 자살 가능성

2025.05.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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