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수학대회·컨설팅까지 한 번에 완성
성적만으로는 명문대 문을 두드리기 어려운 시대다. 학업 성취는 기본이고, 자신만의 색깔과 이야기를 갖춘 학생을 원하는 대학들의 요구는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LA 한인타운 윌셔 불러바드와 세라노 애비뉴 코너의 윌셔 파크 플라자 빌딩에 자리한 ‘A1 칼리지 프렙(대표 새라 박)’은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아 그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 A1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SAT 점수 관리에 그치지 않고, 작문대회와 수학경시라는 두 축으로 학생의 입시 프로필을 한층 입체적으로 설계한다는 점이다. 새라 박 대표는 “모든 학생에게는 저마다 빛나는 재능이 숨겨져 있다”며 “A1의 역할은 그 가능성을 발견해 정교하게 키워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글쓰기로 승부한다 A1이 최근 집중적으로 키워온 강점은 작문대회 지도다. 박 대표는 “글쓰기는 모든 학문의 기본이자 입학 사정관과 소통하는 유일한 도구”라고 강조한다. 실제로 A1은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스콜라스틱 아트&라이팅 어워즈, 영아트, NCTE 등 주요 국내 대회에서 참가 학생의 90% 이상을 입상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다. 국제 무대에서도 창의성 대회인 지니어스 올림피아드와 존 로크 인스티튜트 에세이 대회에서 참가자의 80%가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같은 수상 실적은 단기 성과가 아니다. 명문대 출신 전문 강사진이 학생 개개인의 독창적인 목소리를 찾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1:1 맞춤 피드백을 반복하며 쌓아온 결과다. 수업에서는 단순히 문법과 구성을 다듬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설득력 있는 글로 풀어내는 힘 자체를 키우는 데 집중한다. 박 대표는 “에세이 한 편이 지원자를 차별화하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며 “대학 원서 에세이는 물론, 공신력 있는 대회 수상 실적 자체가 학생의 인문학적 깊이를 증명하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고 설명했다. ▶수학경시로 실력 증명 SAT 수학 고득점을 넘어 AMC 수학경시대회 준비도 A1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다. 박 대표는 “명문대들이 다시 시험 점수를 필수로 되돌리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경시대회 입상 경력은 학생의 실력을 가장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A1은 AMC 8·10·12 단계별 전문 과정을 운영하며, 매년 미국 수학 초청 시험(AIME) 진출자를 꾸준히 배출해왔다. 단순한 문제 풀이에 그치지 않고, 수학적 창의성을 끌어내는 사고 훈련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A1 수학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수학에 재능 있는 학생이라면 AMC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고, 이 과정에서 쌓인 성취감이 학생의 자신감과 학업 동기를 함께 높이는 효과도 크다는 것이 박 대표의 설명이다. ▶학년별 맞춤 커리큘럼 A1은 6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학생의 현재 위치와 목표에 맞춘 단계별 수업을 제공한다. 중학교 과정(6~8학년)에서는 비판적 사고력 기반의 독서·토론·논술과 수학 심화 학습으로 탄탄한 기초를 다진다. 이 시기부터 학생의 관심 분야와 강점을 파악해 고등학교 이후의 입시 로드맵을 미리 설계해두는 것이 A1 방식의 핵심이다. 고등학교 과정(9~11학년)에서는 디지털 SAT·ACT 실전 대비, AP 과목 집중 수업, 수학경시와 작문대회 준비가 병행된다. 여름방학 기간에는 AP 과목 예습반과 SAT 디지털반도 집중 운영된다. A1은 30여 회분의 SAT 기출 및 모의고사를 활용해 실전 감각을 높이며, 점수대에 따라 소그룹 수업과 1대1 코칭을 병행한다. 박 대표는 “하버드를 포함한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SAT를 다시 필수로 전환하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며 “점수 관리와 대회 실적, 에세이 세 가지를 균형 있게 준비하는 것이 지금 입시 전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과학적 카운슬링 A1의 입시 컨설팅은 뇌 인지 적성검사에서 출발한다. 학생이 어떤 분야에서 몰입도가 높고, 어떤 학습 방식이 맞는지를 과학적으로 진단한 뒤 전공 및 지원 대학 리스트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원 전략 수립부터 타임라인 설정, 추천서·에세이 작성, 인터뷰 준비,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전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한다. 특히 리더십 활동, 봉사 프로젝트, 각종 경시대회 참여 등 비교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연계해 학생의 원서가 단순한 성적표 이상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돕는다. 박 대표는 “입시는 어느 대학에 가느냐의 문제만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학생이 얼마나 성장하고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계획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A1은 그간 하버드, 예일, 컬럼비아, 코넬, MIT, UC버클리, UCLA 등 미국 최상위권 대학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해왔다. ▶25년의 신뢰 창립 25주년을 맞은 A1 칼리지 프렙은 수십 년간 쌓아온 입시 데이터와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한 빠른 대응력을 바탕으로 매년 성과를 갱신하고 있다. 박 대표는 “입시 환경은 매년 바뀌지만, 학생을 중심에 놓고 함께 방향을 찾아가는 방식은 25년간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학원 측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으로 보고, 그 안에 숨겨진 가능성을 찾아내 정교하게 키워나가는 것이 A1의 변함없는 교육 철학”이라며, “올 여름도 학생의 내일을 함께 준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a1collegeprep.com ▶전화: (323)938-0300 ▶주소: 3700 Wilshire Blvd #130 LA CA 90010컨설팅 수학대회 작문대회 지도 학생 개개인 참가 학생
2026.04.28.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