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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경찰 '물총 게임' 주의 당부

어바인 경찰국이 최근 고교 졸업반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시니어 어새신(Senior Assassin)’ 게임과 관련, 학생과 학부모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 게임은 졸업을 앞둔 참가자들이 물총이나 젤 블래스터를 이용해 서로를 쏴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로 단체 채팅방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학생들 주도로 운영된다.   경찰은 일부 장난감 총기가 실제 총기와 매우 흡사해 오인 신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와 구분이 어려운 모형 총기를 들고 주택가나 공원, 학교 주변을 돌아다닐 경우 무장 인물로 오인돼 긴급 출동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경찰은 단순한 놀이가 심각한 안전사고로 번질 수 있다며, 학부모들에게 공공장소에서 진짜 총과 흡사한 장난감 총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자녀와 충분히 상의할 것을 당부했다. 임상환 기자어바인 경찰 어바인 경찰국 게임 주의 장난감 총기

2026.02.19. 19:00

뉴욕주 검찰, 장난감 총기 주의보

핼러윈을 앞두고 뉴욕주 검찰이 장난감 총기 주의보를 내렸다.   29일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제와 유사한 형태의 장난감 총기를 발견할 경우 해당 매장을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검찰총장에 따르면, 현행 규정상 실제와 유사한 형태의 검은색, 어두운 푸른색, 은색, 알루미늄색 등의 장난감 총기는 판매할 수 없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   시내에서 판매되는 장난감 총기는 반드시 밝은색, 반투명, 투명 형태여야 한다.   신고는 홈페이지(formsnym.ag.ny.gov/OAGOnlineSubmissionForm/faces/OAGCFCHome)로 하면 된다.     제임스 총장은 “판매용 장난감 총기는 반드시 장난감처럼 보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실제 무기로 오인될 수 있다”며 “보호자들은 이 같은 장난감 총기에 각별히 유의하고 매장에서 발견할 경우 신고해달라”고 밝혔다. 강민혜 기자 [email protected]뉴욕주 장난감 장난감 총기 총기 주의보 판매용 장난감

2024.10.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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