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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학생 에디슨 장학생 선정

  남가주 에디슨사가 ‘에디슨 장학생(Edison Scholars)’으로 한인 크리스토퍼 이씨를 선정했다. 지난 23일 비스타 무리에타 고등학교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씨는 에디슨사로부터 5만 달러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씨는 응급 구조 인력 지원을 위한 윤리적 인공지능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가주 에디슨사 제공]에디슨 장학생 에디슨 장학생 장학생 선정 한인 학생

2026.03.2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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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과기협 2026년 장학생·펠로십 모집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에 거주하는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 후 연구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신청받고 있다.     KSEA 장학금 신청 대상은 수학·과학·공학·의약학 및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KSEA 회원이거나 신규가입자에 한한다. 박사 후 과정 연구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펠로십도 5명에게 수여된다.     학부생은 장학금 신청서 제출 시 2학기 또는 3쿼터를 마쳐야 신청할 수 있으며, 대학원 장학생은 석사와 박사 과정 학생들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학부생과 대학원생 모두 장학금 신청 시점에 재학생 신분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학부생 장학금은 20명에게 지급되며 금액은 각 1500달러다. 대학원생 장학금은 20명에게 각 2000달러씩 수여된다. 박사 후 연구원 펠로십은 5명에게 각 2500달러를 지급한다.   장학생 선정 결과는 5월 말 발표되며,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서와 성적증명서, 추천서 2부, 영문 에세이, 이력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장학생 신청은 웹사이트(ksea.org/scholarship)에서 하면 되며, 관련 문의는 KSEA 장학위원회([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김은별 기자장학생 펠로십 장학금 신청서 장학생 신청 펠로십 모집

2026.03.19. 18:08

뱅크오브호프 장학생 신청 접수

  뱅크오브호프 산하 호프 장학재단이 ‘2026 호프 장학금’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신청 마감은 5월 1일 오후 5시(동부시간)까지다.   호프 장학금은 뱅크오브호프가 지역사회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2001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60명의 학생을 선발해 1인당 2500달러씩, 총 15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2026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내 2년제 또는 4년제 대학에 진학 예정인 학생이다. 선발 과정에서는 학업 성취도와 재정적 필요, 에세이와 추천서, 거주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 행장은 “뱅크오브호프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은행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25년 넘게 이어온 호프 장학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뱅크오브호프는 장학금 사업 외에도 금융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개발 투자, 주거 환경 개선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재투자 활동을 통해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장학금 신청은 전용 웹사이트(scholarship.bankofhope.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신청 전 모든 제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뱅크오브호프 홈페이지 장학금 안내 페이지(bankofhope.com/ko/hope-scholarshi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장학생 뱅크 장학생 신청 신청 접수 장학금 신청

2026.03.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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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월드, 25명에 장학금…전국 봉사 활동 우수 청소년 선정

한인 청소년 봉사단체 파바월드(PAVA World) 산하 리더십센터(회장 명원식)가 봉사활동에 앞장선 청소년 장학생을 선발했다.   파바월드는 지난 18일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총 25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주최 측은 평소 리더십 교육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청소년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고 전했다.     장학생은 LA, 오렌지카운티, 밸리 등 남가주와 전국에서 선발됐다. 캘리포니아 거주 학생은 장학금 수여식에 직접 참석했고, 타주 거주자에게는 우편 등으로 상장과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명원식 회장은 “청소년들이 봉사를 통해 책임감과 리더십을 배우고, 그 경험이 각자의 진로와 삶으로 이어지는 것이 파바 리더십 센터의 가장 큰 목표”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 스스로를 믿고 더 큰 꿈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바월드 리더십센터는 지난 2015년 설립돼 청소년 잠재력 계발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장학생 200명 이상을 배출했다.   ▶문의: (213)252-8290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장학생 선발 청소년 장학생 선발 봉사활동 산하 리더십센터

2026.01.2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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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인모션 헬스케어 전공 장학생 모집

조지아주 최대 한인 물리치료·운동재활센터 핏인모션이 프리메드(의대 입학 예비 과정) 등 헬스케어 분야 전공 장학생을 모집한다.   핏인모션은 12일 성형외과 프리마센터와 에벤실버타운의 후원을 통해 제2회 조지아 헬스 파이오니아 장학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학금 지급 대상은 전국 헬스케어 관련 분야 대학생(2년제 커뮤니티 컬리지 포함)이다. 자기소개서와 성적증명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각 500달러씩 지원한다.   내달 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며, 3월 1일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문의[email protected]파이오니아 장학생 헬스 파이오니아 헬스케어 분야 전국 헬스케어

2026.01.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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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제7회 장학생 명단 발표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장학위원회는 16일 재단 사무실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제7회 장학생 15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오는 27일(토) 플러싱 산수갑산2 식당에서 열리는 장학금 수여식에서 각각 2500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일반 장학생 명단은 ▶이예서(Kayla Lee·Northeastern University) ▶신소명(Paul Shin·Boston University) ▶김진(Jin Kim·Cornell University) ▶강해인(Heain Kang·Harvard University) ▶김예솔(Hanna Yesol Kim·Cornell University) ▶김예빛(Yeavit Kim·University of Pennsylvania) ▶안채영(Cheyoung Ahn·Stanford University) ▶ 이은효(Joelle Lee·Cornell University) ▶박현민(Hyunmin Park·UC Berkeley) ▶김지선(Sharon Kim·University of Pennsylvania) ▶이현서(Hyunseo Lee·Saint Elizabeth University) ▶박현진(Daniel Han·University of Michigan) 등이다.   특기생 장학생으로는 ▶이채리(Cherry Lee·High School Curriculum, 체육/수영·Nassau Swimming Championships 1위) ▶이서경(Shirley Seokyung Lee·School of Visual Arts, 미술/아트·SVA 해커톤 1위) ▶박수아(Joshua Park·Eastman School of Music-University of Rochester, 음악/바이올린·Young Israel Philharmonic Orchestra)가 선발됐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희망재단 장학생 cornell university stanford university harvard university

2025.12.17. 19:24

21희망재단, 제7회 장학생 모집…15명, 1인당 2500불 장학금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이 제7회 장학생 15명을 모집한다.     장학금은 1인당 2500달러며, 뉴욕·뉴저지·펜실베이니아·커네티컷 지역의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선발에는 학업 우수자 외에도 스포츠·문화·예술 분야에서 한인의 위상을 높인 특기생 3명이 포함된다.   지원자는 신청서(증명사진 부착), 추천서(학교·지역사회 지도자·한인단체장·담임목회자 중 1인),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GPA 3.0 이상), 부모 또는 본인의 2024년 세금보고서, 개인에세이(‘나눔을 통해 배운 감사의 의미’, 500~700자)를 제출해야 한다.     특기 장학생은 수상경력 등 본인의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추가로 첨부해야 한다.   2025년 중 다른 한인 단체나 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되며, 시상식 불참 시에도 수상이 취소된다.     신청서는 재단 홈페이지(www.21hope.org)에서 내려받거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요청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은 12월 12일(금)이며, 선발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장학금 수여식은 12월 27일(토) 낮 12시,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열린다.   문의: 21희망재단 사무국(341-732-0507).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희망재단 장학생 장학생 모집 21희망재단 사무국 특기 장학생

2025.11.13. 18:05

Yi Law Group, 2025 장학생 명단 발표 … 총 15명 선발

 교통사고 전문 로펌인 이 로 그룹(Yi Law Group)이 2025년 장학생 명단을 발표했다. 이 로 그룹은 총 1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 가운데 5명에게는 각 2천 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다른 10명의 장학생에게는 각 1천 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 로 그룹은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을 포함한 텍사스 지역의 한인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고자 장학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장학생 선발 기준은 ▲ 텍사스에 거주하는 한인 고등학생,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 학업과 지역사회 활동에 열정을 가진 학생 ▲ GPA 3.0 이당 또는 성실히 노력 중인 학생 ▲ 수업 개근을 한 학생 등이다. 이 로 그룹은 “장학생으로 선정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텍사스 한인 커뮤니티의 미래를 응원한다”고 메시지를 전해왔다. 장학생 명단은 다음과 같다. 2천 달러 장학금 수혜자 △ Jooho Park △ Lydia Kang △ David Kim △ Kara Kim △ Saiah Lee. 1천 달러 장학금 수혜자 △ Aiden Suk △ Joshua Ham △ Sungwoo Yoon △ Kaylee Kim △ Coya Choi △ Sunghyun Chung △ Chloe Kim △ Jacob Do △ Grace Park △ Seoyeong Yoo.   〈토니 채 기자〉장학생 group 장학생 선발 장학생 명단 장학금 수혜자

2025.11.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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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스전기 ‘공짜 선물 대잔치’…최대 150불 사은품 증정 외

2025년 신실한 크리스천 장학생 모집    선교사 후원과 해외 의료사역을 이어온 'Zion Mountain Foundation(ZMF)'이 2025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미국 내 대학 혹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신실한 아시안 아메리칸 크리스천 청년이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선교 사역에 비전을 가진 학생을 우대한다. 장학금은 1인당 2000달러로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수여식은 12월 20일 샌디마스 시티홀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지원 마감은 11월 30일, 합격자는 12월 8일 발표된다.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웹사이트에서 안내한다.   ▶문의: (213)999-0464   ▶웹사이트: zionmtf.org/scholarship   김스전기 "공짜 선물 받아가세요"   '김스전기'가 연말 고객 감사의 일환으로 펼치는 공짜 선물 대잔치가 돌아왔다. 김스전기는 11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120달러 이상 구입 시 15달러 상당의 야채 탈수기, 250달러 이상 구입 시 30달러 상당의 프레스토 전기 계란찜기, 400달러 이상 구입 시 50달러 상당의 스테인리스 2단 찜솥이 보너스로 제공된다. 또한 650달러 이상 구매하면 80달러 상당의 전기 멀티쿠커, 1,000달러 이상 구매하면 150달러 상당의 네오플램 세라믹 코팅 논스틱 냄비.프라이팬 7종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구매 당일 매장에서 수령해야 하며, 다른 상품으로 대체될 수 있다.     ▶문의: (213)386-4882 / 4883 알뜰정보 크리스천 장학생 크리스천 장학생 재단 웹사이트 이상 구입

2025.11.0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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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마 ‘2025 음악 장학생’ 모집…음악 전공자 최대 3000불 지원

한인 등 다민족 음악인으로 구성된 라크마(LAKMA) 오케스트라·합창단이 ‘2025 LAKMA 음악 장학생’을 모집한다.     LAKMA를 이끄는 최승호 이사장과 윤임상 감독은 “올해도 어려운 여건에서 공부하는 음악도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면서 “미국에서 거주하는 음악을 전공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대학교육에 준하는 교육을 받고 음악 공부를 이어가는 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2회째를 맞은 LAKMA 장학생은 총 6명을 선발한다. 주최 측은 장학생에게 각각 1000~3000달러를 지원한다. 또한 장학생은 12월 7일 LAKMA 크리스마스 가족의 밤 콘서트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기회도 얻는다.   장학생 희망자는 10월 31일까지 신청서류를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장학생 신청 양식 등 모집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웹사이트(Thelakma.org)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213)924-7563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장학생 기사 음악 장학생 모집 음악 장학생 신청

2025.10.07. 18:25

이 로 그룹(Yi Law Group), 2025 장학생을 선발 … 10월31일 접수 마감

 교통사고 전문 법률그룹인 이 로 그룹(Yi Law Group)이 2025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 로 그룹은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을 포함한 텍사스 지역의 한인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고자 최대 2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 텍사스에 거주하는 한인 고등학생,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 학업과 지역사회 활동에 열정을 가진 학생 ▲ GPA 3.0 이당 또는 성실히 노력 중인 학생 ▲ 수업 개근을 한 학생을 우대한다. 제출 서류는 ▲ 간단한 자기 소개 에세이(A4 용지 1장 내외) ▲ 최근 성적표 ▲ 이력서(선택사항) ▲ 커뮤니티 활동 경험 등이다. 장학금 금액은 1인당 1천 달러에서 2천 달러다. 신청 마감일은 2025년 10월31일(금)이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11월14일(금)까지 개별 통보되며, 최종 장학생 명단은 주간포커스 지면을 통해 발표된다. 서류 제출은 이메일 [email protected]으로 하면 된다. 이 로 그룹측은 “한인 2세, 3세 학생 여러분의 도전과 꿈을 응원한다”며 “학업 성취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에 기여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토니 채 기자〉장학생 group 최종 장학생 접수 마감 한인 고등학생

2025.10.03.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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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카고 킴보 장학생 시상식 개최

2025년 시카고중앙일보 킴보장학생 시상식이 30일 오전 10시 온라인 줌 미팅으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시카고 중앙일보 노재원 대표를 비롯해 심사위원단(회계법인 PNJK 박형춘 회계사, 존 리 변호사, 파머스보험 찰스 이 종합보험 대표)과 수상자들이 참여했다.   올해 시카고 킴보 장학생은 모두 10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에게는 장학금 2500달러가 각각 수여된다.   #.2025 시카고 킴보장학생 명단(무순)=Jenice Yeseul Ryoo(Northwestern University), Anthony Taein Chung(Northwestern University), Injoon Jason Baek(Northwestern University), William Kim(Yale University), Jonathan Jingul Hong(Northwestern University), Samuel Hanbit Cho(Northwestern University), Isaac Seungri Choi(University of Illinois Champaign-Urbana), Sungwon Kim(Chicago Columbia College), Solji Pak(University of Illinois Champaign-Urbana), Yechan Kim(University of Illinois Champaign-Urbana) Luke Shin시카고 장학생 장학생 시상식 yale university 시카고 중앙일보

2025.07.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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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패밀리재단 2025년 장학생 발표

미국과 한인사회의 미래를 이끌고 나갈 인재들을 매년 장학금을 통해 지원하는 전패밀리재단이 2025년 장학생 명단을 발표했다.   전패밀리재단은 “엄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올해는 총 19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8월 9일 오후 3시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열린다. 다음은 선발된 장학생 명단이다.   ▶윤승찬(Hamilton College) ▶김예준(Boston College) ▶석림 스님(Bergen CC) ▶Rittney A. Ellefsen(Northeastern Univ.) ▶이 알렉스(Baruch College) ▶이승훈(Univ. Pittsburgh) ▶고우 스님(Yale Univ.) ▶반다빈(Hunter College) ▶강예현(Bergen CC) ▶안재영(Yale Univ.) ▶양서준(Franklin & M. College) ▶양서현(Williams College) ▶권량하(ST. John‘s Univ.) ▶강다빈(John Jay College) ▶염정현(Parsons School) ▶김영우(Cornell Univ.) ▶김홍래(Vanderbilt Univ.) ▶이재현(Montclair Sate Univ.) ▶김사라(Colombia Univ.) 박종원 기자전패밀리재단 장학생 장학생 발표 장학생 명단 williams college

2025.07.21. 20:50

제38회 킴보 장학재단 장학생 신청 마감, 7월25일 발표

 해피빌리지와 중앙일보가 킴보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는 2025년도 킴보장학생 등록 접수가 지난 6월30일 마감됐다. 달라스 중앙일보(대표 김현주)에는 총 32명이 신청서를 제출해 킴보장학금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는 지난 2008년부터는 장학생 선발 지역을 미 전역으로 확대해 달라스를 포함한 중앙일보의 전 지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중앙일보 창간 51주년을 맞이해 사상 최대 인원인 213명의 장학생에게 2,500달러씩 총 532,5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생 선발 인원은 기존의 달라스 5명을 비롯해 덴버 5명, 로스앤젤레스 121명, 뉴욕 20명, 샌프란시스코 17명, 워싱턴 D.C 15명, 아틀란타 25명, 시카고 10명 등 총 126명이 선발된다.   1987년 7월 1일 설립된 킴보 장학재단 설립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전문 사진 인화·현상소 ‘킴보 컬러 랩’을 운영하던 고 김건영 장로다. 그는 1956년 미국 유학을 왔지만 재정적으로 어려워 학업을 중단했다. 그 한이 평생 가슴속에 남으면서, 자신이 못다 이룬 꿈을 후배들을 통해 이루고자 1987년 사재 180만 달러를 털어 장학재단을 만들었다. 킴보의 ‘킴’은 그의 성에서, ‘보’는 그가 함께했던 비즈니스 동료의 성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 장로는 1922년 평남 용강,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1950년 서울사범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대전 인덕고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하던 중 절친한 대학동기생 고 김찬삼씨와 1956년 샌프란시스코로 왔다. 그의 유학생활은 녹록하지 않았다. 친구와 LA까지 접시 닦기 원정을 다니는 등 여러 난관을 겪던 그는 미8군 군복무 당시 사진을 담당한 경험을 살려 코닥 컬러 랩에서 일을 시작했다. 이후 젊은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아메리칸 드림 성취를 지원하고자 장학재단을 설립했다.   한편 덴버와 달라스 중앙일보 발행인을 겸하고 있는 김현주 대표는 “32명의 달라스 신청자들 모두 훌륭한 학생들로, 이들 중 5명만 선발해야 한다는 게 아쉬울 따름”이라며 “중앙일보가 달라스에서 다시 발행된지 1년이 조금 넘는 시점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장학생은 달라스 중앙일보(7월25일자)와 주간포커스(7월25일자) 지면, 그리고 웹사이트(www.weeklyfocustx.com)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 469.289.0389로 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장학재단 장학생 장학재단 장학생 장학생 선발 장학재단 설립자

2025.07.18.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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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켄 장학생에 앤서니 김…예일대 컴퓨터공학 전공

뉴욕시 출신 한인 학생 앤서니 김(사진)군이 2025년 밀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유명 장학 재단인 밀켄패밀리재단(MFF)은 25일 김군이 올해 뉴욕시에서 선정된 장학생 5명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브롱크스과학고를 졸업하고 예일대학교에 진학 예정인 김군은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을 딛고 인문학과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AP 스칼라 위드 디스팅션, 링컨-더글라스 토론 전국 챔피언, 전국 수학·과학 경시대회 생화학·물리 부문 1위, 골드 키 아트&라이팅 어워드 지역 우승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역사회 활동도 활발하다. 김군은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사무실에서 프로젝트 디렉터로 활동하며 주민 지원 예산 64만 달러 이상을 확보했고, 공공주택 정책과 보조금 안내서 제작을 주도했다. 또한 YMCA 펠로, 보이스카우트 리더, 아이스하키 코치 등으로도 활약했다.   김군은 예일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향후 창업과 공공 분야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MFF는 1989년 설립 이후 매년 고교 졸업 예정자 중 우수 인재를 선발해 1인당 1만 달러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김경준 기자장학생 뉴욕 장학생 선발 뉴욕 한인 뉴욕주 하원의원

2025.06.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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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카드서비스 장학생 시상식 열려

토탈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한인 비즈니스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뱅크카드서비스 (대표 패트릭 홍)가 2025 년 제 22 기 장학생 15 명을 선발하고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온라인 미팅 앱인 줌(ZOOM)으로 초청해 타주에서도 참여가 가능한 온라인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 참여한 뱅크카드서비스의 직원들의 축사 및 학생들의 소감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3 월부터 장학생 모집을 시작하여 미 전역에서 진행된 신청서 접수를 5 월에 마감하고 ‘뱅크카드서비스 장학생 커미티’ 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장학생 15 명에게는 각 1천달러 씩 총 1만5천달러의 장학금과 증서가 전달되었다.   워싱턴지역에서는 빅토리아 선(윌리엄 앤 메리 대학)과 라이언 김(조지메이슨 대학)이 선발됐다. 특히 올해에는 뛰어난 많은 학생들의 지원으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지만, 무엇보다 중요하게 학생들의 현실과, 미래, 개개인이 가진 포부를 가늠할 수 있었던 에세이를 중점적으로 살폈다고 한다.   2004 년 1기 장학생을 배출한 이래 올해로 22 회째를 맞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뱅크카드서비스 토렌스 본사에서 진행되었고, 미주 전역에서 뽑힌 15 명의 학생들이 온라인 수여식에 참여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 장학금 시상식에서 미쉘 신 사장(COO)은 “대학에 진학해서도 가족 친구 및 커뮤니티로부터 받은 많은 사랑과 지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학업에 부단히 정진을 해서 커뮤니티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채 기자 [email protected]뱅크카드서비스 장학생 뱅크카드서비스 장학생 장학생 모집 장학금 시상식

2025.06.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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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재 육성이 사명"…제25회 뉴스타 장학생 모집

미주 한인 최대 부동산 업체 뉴스타부동산 산하의 ‘뉴스타 장학재단’이 제25회 뉴스타 장학생을 모집한다. 국내 한인 부동산 회사 중 이처럼 장학 사업을 통해 지속해서 나눔을 베푸는 업체는 뉴스타가 유일하다.   지난 2001년 고 남문기 회장이 설립한 이 재단은 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환원이라는 취지 아래 25년째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서지오 성 뉴스타부동산 사장은 “뉴스타의 장학사업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라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나갈 한인 인재를 육성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매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앤디 황 뉴스타 장학재단 이사장에 따르면 장학기금은 제니 남 회장과 서지오 성 사장의 후원으로 마련된다.     뉴스타 장학생은 매년 약 70~100명 규모로 선발되며, 고등학교 졸업반부터 대학생과 대학원생까지 지원할 수 있다. 1인당 장학금은 1000달러다. 여기에 추가로 에이전트들이 직접 후원 의사를 밝힌 장학생들도 후원 대상이다. 장학생 신청은 오는 10일까지며, 서류 및 에세이 검토를 거쳐 선발된다.   장학생 선발 심사위원장을 맡은 레나 변 부회장은 “단순히 성적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에세이와 대외 활동 이력, 추천서 등을 통해 학생의 진정성, 사회 기여 의지, 삶에 대한 관점을 중점적으로 보겠다. 차세대 한인 사회를 이끌어갈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실제로 장학생 중엔 변호사, 의사 등 다양한 전문직으로 성장한 이들이 많으며, 일부는 후원자로 다시 돌아오기도 한다.     제니 남 뉴스타부동산 회장은 “누구든지 능력은 있지만, 환경이 부족한 학생들이 있다. 도움이 필요한 차세대 한인 리더들이 한 걸음씩 앞으로 내디딜 수 있도록 든든히 받쳐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장학금 수상자는 이달 24일부터 개별 통보 받게 된다. 장학금 수여식은 내달 23일 LA 옥스퍼드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 장학금 수여 대상 학생들은 반드시 행사에 참석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 및 장학금 신청은 재단 웹사이트(newstarfoundation.com)에서 할 수 있다.   ▶문의:( 213)632-2520 우훈식 기자차세대 장학생 장학생 선발 장학생 신청 차세대 한인

2025.06.0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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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드림재단, 장학생 70명에 1200불씩 전달

지난 3일 한인 의류업체 엣지마인 강창근(사진) 회장이 설립한 비영리재단 ‘강드림재단’이 올해 장학생을 선발해 발표했다. 이날 대학진학 예정자, 대학생과 대학원생 총 70명은 장학생으로 선발됐다는 기쁜 소식을 듣게 됐다. 이들에게는 장학증서와 1200달러 장학금이 개별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에서 선발된 장학생 편의를 위해 온라인 줌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재단 측에 따르면 지난 4월 장학생 모집 공고 후 수많은 지원서가 접수됐다. 자기소개서, 성적표, 지원자가 장래희망 등 포부를 밝힌 비디오 영상 등을 토대로 장학생을 선정했다. 지원자의 학업성취도, 재정상황,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원자들이 솔직한 모습이 담긴 비디오 영상을 통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혀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온라인 발표를 통해 선발 사실을 듣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재단 설립자인 강창근 회장은 “장학금 액수가 크지는 않지만 학생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내가 더 고맙고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지원자들이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모습에서 큰 희망을 느꼈다”고 설명을 더했다. 강 회장은 내년부터 장학금 규모를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드림재단은 2013년 강창근 회장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기업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취지로 설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재단은 매년 다양한 비영리단체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강 회장은 “이미 재단 기금은 마련돼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생들이 훗날 사회에 기여하는 든든한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강드림재단 장학생 강드림재단 장학생 선발 장학생 측은 장학생

2025.06.0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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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킴보 장학생 선발합니다” … 대학 재학생 및 진학 예정자 대상

 해피빌리지와 중앙일보가 킴보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2025년도 킴보장학생을 선발한다. 올해로 제38회를 맞는 킴보 장학생 선발은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으로는 미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중앙일보는 지난 2008년부터는 장학생 선발 지역을 미 전역으로 확대해 달라스를 포함한 중앙일보의 전 지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중앙일보 창간 51주년을 맞이해 사상 최대 인원인 213명의 장학생에게 2,500달러씩 총 532,5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6월30일(월)까지 장학금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장학생 선발 인원은 달라스 5명과 덴버 5명을 비롯해 로스앤젤레스 121명, 뉴욕20명, 샌프란시스코 17명, 워싱턴 D.C 15명, 아틀란타 25명, 시카고 10명으로 미전지역에서 장학생을 선발하게 되며 학생들은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가 있는 해당 지역에 신청서를 제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해피빌리지 웹사이트(myhappyvillag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2025년 대학 진학 예정자(12학년) 및 대학 재학생(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 포함)이다.   제출서류는 중앙일보 양식의 신청서 1통, 본인 소개 에세이(영문), 성적증명서 1부, 2024년 부모 세금 보고서 사본 1부, 커뮤니티 봉사 활동 및 수상 내역 리스트, 추천서(교수, 교사, 사회단체장, 봉사기관 단체장), 그리고 금년도 고교졸업 예정자는 대학 입학 합격 통지서(College Admission Letter)를 꼭 첨부해야 한다. 신청서는 해피빌리지(myhappyvillage.org) 웹사이트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달라스 신청자들의 경우 달라스 중앙일보(발행인 김현주)에 제출하면 된다. 주소는 1028 Mac Arthur Dr. Suite 104, Carrollton, TX 75007이며 이메일은 [email protected]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 469.289.0389로 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2025년 6월30일(월)까지다. 장학생 명단 발표는 2025년 7월25일(금)자 중앙일보 지면과 웹사이트에 발표 예정이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해피빌리지(Happy Village)가 주관하고 킴보 장학재단과 중앙일보가 주최한다. Albert Soohan Kim Foundation과 J&S Song Foundation이 후원한다. 달라스 중앙일보와 덴버 중앙일보의 발행인을 겸하고 있는 김현주 대표는“덴버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킴보 장학금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며“올해는 달라스에서도 킴보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는 달라스에서도 꾸준하게 장학 사업을 통해 커뮤니티에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87년 7월 1일 설립된 킴보 장학재단 설립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전문 사진 인화·현상소 ‘킴보 컬러 랩’을 운영하던 고 김건영 장로다. 그는 1956년 미국 유학을 왔지만 재정적으로 어려워 학업을 중단했다. 그 한이 평생 가슴속에 남으면서, 자신이 못다 이룬 꿈을 후배들을 통해 이루고자 1987년 사재 180만 달러를 털어 장학재단을 만들었다. 킴보의 ‘킴’은 그의 성에서, ‘보’는 그가 함께했던 비즈니스 동료의 성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 장로는 1922년 평남 용강,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1950년 서울사범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대전 인덕고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하던 중 절친한 대학동기생 고 김찬삼씨와 1956년 샌프란시스코로 왔다. 그의 유학생활은 녹록하지 않았다. 친구와 LA까지 접시 닦기 원정을 다니는 등 여러 난관을 겪던 그는 미8군 군복무 당시 사진을 담당한 경험을 살려 코닥 컬러 랩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는 색감에 대한 타고난 센스로 성공하면서 1964년 킴보 컬러 랩을 설립했다. 이후 젊은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아메리칸 드림’ 성취를 지원하고자 장학재단을 설립했다. 하지만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선행을 펼쳐왔다. 김 장로는 2009년 작고했으며 킴보 컬러 랩도 같은 해 문을 닫았다. 현재 장학재단은 대를 이어 김 장로의 둘째 사위인 서니 황 이사장이 맡고 있다. 재단 초창기부터 함께 해 온 황 이사장은 재단의 모자란 기금을 채워가며 장학생을 키우고 있다. 그는 디지털 사진에 밀려 적자로 허덕이던 때도 모자란 돈을 쪼개어 재단을 계속 운영한 장인의 신념을 이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재미는 세상 어떤 것보다 즐겁고, 행복하고 보람 있는 일”이라며 “장인의 뜻을 실천하며 한인사회에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설립 이듬해인 1988년 5명을 선발해 5000달러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1만 달러, 6만5000달러, 8만 달러로 해마다 장학금 규모를 늘려 나갔다.                             〈토니 채 기자〉장학생 재학생 장학생 선발 달라스 중앙일보 대학 재학생

2025.05.16.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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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협회 장학생 선발…5명 각 2000불씩 지원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가 2025년 장학생 선발한다.     이번 장학 프로그램은 회계, 비즈니스, 경제, 재무 전공 재학생 중 우수한 한인 학생 5명을 선정해 각각 2000달러씩, 총 1만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대학 및 대학원에서 해당 전공을 이수 중인 재학생으로, 남가주 지역 학생이 우선 고려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GPA와 수강 과목이 포함된 성적증명서, “과거, 현재, 미래 중 자신에 대해 자유롭게 소개하라”는 주제의 500단어 이내 에세이 등이다.   접수 마감은 오는 31일까지며 이메일([email protected])로만 접수를 받는다. 장학금 수여식은 내달 26일 오후 6시 30분 LA 윌셔 컨트리클럽(301 N Rossmore Ave.)에서 열린다.     개별 통보를 받은 장학금 수상자들은 본인 또는 부모의 참석이 필수다. 자세한 사항은 장학금 접수 이메일로 문의할 수 있다. 조원희 기자공인회계사협회 장학생 공인회계사협회 장학생 2000불씩 지원 장학금 접수

2025.05.16.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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