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스키클럽 신년 모임
재미한인스키클럽(회장 주나 김)은 지난 4일 가디나 동네길 식당에서 2026년 신년 모임을 열고 한 해 활동을 점검하는 한편, 오는 2월 유타에서 열릴 특별 스키 강습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리차드 박 주임코치의 한국 스키지도자연맹 고문 위촉과 샤론 퀵-실바 가주 하원의원(67지구)으로부터의 공로표창 수여를 함께 축하했으며, 참석자들이 기념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재미한인스키클럽 제공] 강한길 기자게시판 재미한인스키클럽 신년모임 재미한인스키클럽 신년모임 한국 스키지도자연맹 신년 모임
2026.01.27.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