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지도자협, 조이스 안<부에나파크 시의원> 재선 지원
OC한미지도자협의회(회장 레이철 윤, 이하 지도자협)가 오는 11월 재선에 도전하는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1지구 시의원에 힘을 보탠다. 지도자협은 오는 19일(목) 오후 5시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 3층 라우아스테카 레스토랑에서 안 시의원을 위한 기금 모금 행사를 개최한다. 레이철 윤 회장은 “안 시의원은 그간 부에나파크 코리아타운 명명과 표지판 설치, 한미 시니어 건강정보 박람회와 다문화 축제 개최, 시청 내 한국어 서비스 제공, 한인 경관 증원을 비롯해 한인 사회를 위해 많은 일을 했다. OC 한인 사회 최대 상권을 보유한 부에나파크 1지구에서 반드시 안 시의원이 재선될 수 있도록 돕자”며 행사 참석을 독려했다. 폴 최 고문은 “안 시의원 재선 여부는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정치력 신장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줄 것이다. 안 시의원이 앞으로도 한인 비지니스와 지역 주민을 대변할 수 있도록 봉사 하실수 있도록 우리가 마음을 모아 돕자”고 말했다. 참석 예약은 김영원 사무총장(310-658-9797)에게 하면 된다.한미지도자 조이스 재선 지원 1지구 시의원 한인 사회
2026.02.12.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