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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포상 후보자 추천 접수…5월 5일까지 우편·이메일로

재외동포청이 오는 5월 5일까지 ‘제20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포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세계한인의 날은 10월 5일로, 우리 정부는 해마다 대한민국과 동포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재외동포와 국내 유공자(개인과 단체)들에게 상을 주며 이날을 기념하고 있다.   포상 훈격은 국민훈장(무궁화, 모란, 동백, 목련, 석류), 국민포장, 대통령·국무총리·재외동포청장 표창 등으로 나뉜다. 국민훈장은 15년, 국민포장은 10년,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은 5년, 재외동포청장 표창은 3년 이상 공적을 쌓아야 한다.   올해도 세계 한인의 날 유공 포상은 ▶후보자 공모 ▶후보자 공개검증 ▶포상자 발표 ▶시상 순서로 진행된다.   예년 사례를 보면 재외동포청은 후보자 100여 명을 모집하고, 7월경 약 열흘 동안 재외동포청 홈페이지에 명단을 올려 후보자들을 공개검증하고,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에 맞춰 포상자를 발표한다. 시상 일정은 포상자가 거주하는 재외공관 사정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공개검증 과정에서 의견이 접수되면 재외동포청은 본인 소명, 관계자 진술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포상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서류는 우편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낼 수 있다.     김은별 기자재외동포포상 후보자 재외동포포상 후보자 후보자 추천서류 후보자 공개검증

2026.04.12. 16:09

재외동포포상 후보자 추천 접수

재외동포청이 ‘제19회 세계한인의날 유공 포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오는 10월 5일 세계한인의날을 맞아 시행되는 이번 포상은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하며, 추천 접수는 오는 5월 6일까지 한다.   포상 종류는 국민훈장(무궁화, 모란, 동백, 목련, 석류장), 국민포장, 대통령·국무총리·재외동포청장 표창 등이며, 훈격별로 최소 5년에서 15년 이상의 공적이 요구된다.   추천 대상은 재외동포 및 국내 유공자(개인 또는 단체)이며, 주요 공적으로는 현지 정착 및 지위 향상, 한인 정체성 강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인재 양성 지원 등이 포함된다.   재외동포청은 추천된 후보자 중 약 100명을 1차 선정해 공개검증을 거친 뒤 포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사와 국무회의 의결, 대통령 재가를 통해 10월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추천은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세부 내용은 재외동포청 홈페이지의 공고문(www.oka.go.kr/web/board/brdDetail.do?menu_cd=000017&num=356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재외동포포상 후보자 재외동포포상 후보자 추천 접수 재외동포청장 표창

2025.04.1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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