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식당 체인점 ‘레드랍스터(Red Lobster)’가 과거 경영 위기의 원인이 됐던 ‘무한 새우(Endless Shrimp) 제공’ 프로모션(사진)을 다시 선보였다. 레드랍스터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해당 프로모션을 20일부터 한정 기간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에는 신규 요리 1종과 기존 인기 메뉴 4종이 포함됐다. 다몰라 아다몰레쿤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이 오랫동안 사랑해 온 대표 프로모션을 다시 제공하게 됐다. 고객 중심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무한 새우’는 2023년 도입 당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수요 급증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약 3개월 만에 11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실패 아이템이다. 이후 레드랍스터는 2024년 챕터11 파산 보호를 신청하며 구조조정에 들어간 바 있다. 회사는 이후 새로운 투자자와 경영진을 중심으로 경영 정상화에 나섰으며, 한때 재도입 계획이 없다고 밝혔던 입장을 이번에 번복한 것이다. 이번 프로모션 가격은 25달러로 책정됐으며, 신메뉴 ‘메리 미 슈림프’를 포함해 슈림프 링귀니 알프레도, 갈릭 슈림프 스캠피, 코코넛 슈림프 등 기존 인기 메뉴가 함께 제공된다. 프로모션 종료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외식 빈도가 줄어드는 가운데, 업계 전반에서는 할인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올리브 가든, 칠리스, 애플비 등 주요 체인들도 저가 메뉴를 앞세워 경쟁에 나서고 있다. 최인성 기자레드랍스터 재출시 이후 레드랍스터 코코넛 슈림프 프로모션 종료일
2026.04.20. 18:44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DK 앨란 로션'이 돌아왔다. DK 앨란 로션은 원료 수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고객들의 성원과 요청에 힘입어 최근 제품을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DK 앨란 로션은 칙칙하고 건조한 얼굴 피부는 물론 까칠한 발뒤꿈치 건조하고 거친 손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운 몸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회복시켜주기로 유명한 제품이다. 연구실 책임자는 "피부 건조 가려움 각질 주름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특히 어르신들이 피부 가려움으로 인해 힘겨움에도 마땅한 방법이 없어 그냥 방치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다. 여러 피부질환들은 유ㆍ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면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데 착안해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DK 앨란 로션의 비밀은 성분에 있다. 스쿠알렌 알로에 비타민 E 아보카도 조조바 등의 식물성 물질들을 합성시켜 보습효과를 극대화한 것. 피부 유ㆍ수분 밸런스를 빠르게 개선해 손상된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되돌려주는 DK 앨란 로션은 Hand (16달러) Foot (16달러) Body (16달러) Face (18달러) 로션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DK 앨란 로션 관계자는 "다음 원료 수급이 현재로서는 불투명하니 꼭 필요하신 분들은 넉넉히 준비해두시기 바란다"라고 조언했다. DK 앨란 로션은 한인 화장품점 시세이도 건강식품 약국 등 미국 전역의 450여 개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www.dkelan.com)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며 효도선물이나 귀국 선물로도 인기가 높다. ▶문의: (847)272-5007 www.dkelan.comDK 앨란 로션 재출시 로션 로션 관계자 피부 건조 피부 가려움
2022.02.16.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