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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5분 단위 슬롯"… 두나무 '코인 모으기', 변동성 잡는 월급날 적립식 바이블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가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마주하는 가장 큰 적은 타이밍에 대한 집착과 차트 스트레스다. 매번 고점과 저점을 예측하며 모니터 앞을 떠나지 못하는 투기성 매매는 결국 일상을 무너뜨리기 쉽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증시에서 검증된 최적의 자산 증식 기법인 '장기 적립식 투자 방식'을 모바일 환경에 완벽히 이식한 ‘코인 모으기’ 서비스로 건전한 투자 문화를 이끌고 있다.   업비트 ‘코인 모으기’의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국내 핀테크 플랫폼 중 독보적인 차별점은 바로 '5분 단위 투자 슬롯 세분화' 시스템이다. 단순히 특정 날짜에 매수 주문을 예약하는 기존의 방식을 뛰어넘어, 당일 00시 00분~05분 슬롯부터 23시 55분~00분까지 하루의 시간을 총 288개로 촘촘하게 쪼개어 이용자가 원하는 정확한 시간대에 자동 주문이 집행되도록 설계했다. 5분 단위로 슬롯을 다각화해 개인의 세밀한 선택권을 보장하는 서비스는 국내 가상자산 업계에서 업비트가 유일하다.   동작 원리는 매우 직관적이고 실용적이다. 가령 직장인이 '매달 25일 월급날', '점심시간인 12시에서 12시 5분 사이에', '10만 원씩', '비트코인'을 사겠다고 한 번만 설정해 두면 끝이다. 이후에는 투자자가 주기적으로 차트를 보며 매수 타이밍을 고민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 없이, 시스템이 해당 시간에 맞춰 꼬박꼬박 자동으로 분할 매수를 수행한다. 가격의 일시적인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장기 우상향의 가치에 평단가를 맞추며 일상과 재테크의 건강한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구조다.   초보 투자자나 소액 자산가들을 배려한 유연한 진입 장벽과 리스크 관리 장치도 돋보인다. 한 개 주문당 최소 1만 원의 소액부터 최대 100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가상자산당 최대 주문 가능 금액은 300만 원으로 제한해 무리한 투자를 방지하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을 유도한다.   장기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적립 대상 자산 라인업 역시 견고하다. 가상자산 생태계의 중심이자 시가총액 최상위권인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리플), 솔라나(SOL) 4종을 기본 축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이용자들의 선호도와 시장의 수요를 반영한 별도의 [다른 코인 모으기] 메뉴를 통해 인기가 높은 수십 여 종의 알트코인까지 장기 분산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 반경을 넓혔다.   두나무 관계자는 “업비트 이용자들이 적립식 투자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가상자산 시장 특유의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효과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5분 단위 슬롯 등 고도화된 기능을 기획했다”라며, “뇌동매매를 지양하고 가치 중심의 건전한 가상자산 투자 문화를 시장 전반에 안착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정교한 자산 관리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현식 기자바이블 적립식 국내 가상자산 장기 적립식 가상자산 시장

2026.05.21.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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