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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전동킥보드 단속 강화

  토론토 경찰,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단속 캠페인 시작 토론토 경찰은 9월 13일까지 전동킥보드(e-scooter)와 전기자전거(e-bike)를 대상으로 한 수주간 단속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단속을 동시에 목표로 한다.   단속 범위와 내용 단속 캠페인은 지역 도로, 수집로(collector), 간선도로(arterial), 자전거 도로, 보도, 횡단보도를 포함한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경찰은 특히 학교 주변 안전에도 주목하며, 과속, 난폭 운전, 음주•약물 운전, 자전거 도로 내 주차 및 운행 등 위반 사례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e-moped), 일반 자전거 등 마이크로모빌리티(micromobility) 차량이 이번 캠페인 대상이다.   이번 단속은 토론토 시의회가 권고한 “마이크로모빌리티 관련 안전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 강화”의 목적으로 진행된다. 불법 보도 주행, 자전거 도로 역주행, 전기스쿠터 불법 이용, 자전거 도로 불법 주차 등이 주요 문제로 지적됐다.   위반 시 벌금 하이웨이 교통법(Highway Traffic Act) 위반 시 벌금은 110달러에서 350달러까지 부과될 수 있으며, 경찰은 전역 단속을 통해 도시 전체에서 발생하는 전동킥보드 및 전기자전거 관련 안전 문제를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영택 기자 [email protected]전동킥보드 토론토 토론토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단속

2025.08.29.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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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단속 강화…출라비스타 조례안 통과

출라비스타시가 전기자전거 단속 강화에 나선다.     시의회는 지난 8일 전기자전거 단속 강화안을 회의에 상정 전원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최근 청소년과 젊은이들 사이에서 전기자전거와 관련된 사고로 부상을 입고 있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로 알려졌다.     시경찰국의 앤서니 멀리나 서전트는 " 전기자전거 관련 부상 사고가 지난 2023년에는 13건이었지만 지난해에는 24건이나 접수되는 등 점차 증가 추세"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의 관련 규정에 따르면 전기자건거는 ▶클래스1(최고 속도 20 mph/가속 레버 없음) ▶클래스2(최고 속도 20mph/가속 레버 있음) ▶클래스3(최고 속도 28mph)으로 구분되고, 클래스3만 16세 이상이라는  연령 제한을 하고 있지만, 출라비스타시는 모든 클래스의 연령 제한을 12세 이상으로 규정할 예정이다.     이 밖에 시의회는 이날 소형 교통수단 제한 사인이 붙어 있는 상업지구에서의 클래스1과 2의 운행, 인도에서의 클래스3  운행을 금지했다.   이 조례안은 오는 22일 2차 점검을 통과 최종 통과되면 8월 2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시 당국은 조례가 발효되면 홍보 기간을 거친 후 위반자에게는 250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나 기자전기자전거 단속 전기자전거 단속 조례안 통과 전기자전거 관련

2025.07.1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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