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CES 5개 혁신상 수상
전라남도가 지난 6일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CES) 2026에서 개관식을 열고 전남 기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였다. 올해 전남은 4개 기업이 총 5개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전남의 산업 생태계가 데이터와 AI를 축으로 한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날 신현곤 국제협력관, 프란시스 앨런-팔렌스키 라브베이거스 시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전남도 미주사무소 제공] 이은영 기자 혁신상 전남 혁신상 수상 전남도 미주사무소 전남 기업
2026.01.07.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