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에 핀 벚꽃
올해도 워싱턴DC에 봄의 전령인 벚꽃이 피었다. 3월 말~ 4월 초가 절정이라고 한다. 특히 타이들 베이신(Tidal Basin) 주변이 벚꽃의 명소다. 이 시기에 맞춰 퍼레이드와 연날리기 등 ‘벚꽃 축제(National Cherry Blossom Festival)’도 열린다. 워싱턴DC 벚꽃은 1912년 일본이 기증한 3000그루의 벚나무에서 시작됐다. [로이터]워싱턴 벚꽃 전령인 벚꽃 벚꽃 축제 national cherry
2026.03.26.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