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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4년 전액 면제 추진' 캘리포니아주립대 어디?

캘리포니아주립대 도밍게즈힐스(Cal State Dominguez Hills·CSUDH)가 2026년 가을학기부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학생들에게 등록금과 필수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대학 측은 25일 ‘토로 등록금 약속(Toro Tuition Pledge)’이라는 이름의 신규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신입생에게는 최대 4년, 편입생에게는 최대 2년 동안 등록금과 필수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연방 펠 그랜트(Pell Grant) 수혜 자격이 있거나 이에 준하는 재정적 필요가 있는 캘리포니아 거주 학생들이다. 학교 측은 프로그램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전일제(full-time)로 등록하고 학업 성취 기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메리 앤 비야레알 임시 총장은 성명을 통해 “CSUDH의 사명은 교육 접근성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성공 기회를 확대하고 삶과 경제적 전망을 변화시키겠다는 학교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기존 재정 지원 자원과 대학 자체 재원을 활용해 운영될 예정이며, 대상 학생들의 등록금과 필수 수수료가 전액 충당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기숙사비, 주차비, 교재비 등 기타 생활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등록금 전액 전액 면제 토로 등록금 동안 등록금

2026.03.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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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텍사스대, 등록금 전액 면제 혜택 확대

 노스 텍사스대(University of North Texas/UNT)가 텍사스 주내 가정들이 고등교육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14일 A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노스 텍사스 약속(North Texas Promise)’로 명명된 이 프로그램에 따라, UNT는 자격을 충족하는 신입 1학년 학생에게 최대 4년간 등록금과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가을학기부터 시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연소득 10만달러 미만인 텍사스 주내 가정의 학생 가운데 학업 성취 등 기타 기준을 충족하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해리슨 켈러(Harrison Keller) UNT 총장은 “북 텍사스 지역 최대 대학으로서 UNT는 지역은 물론 그 너머까지 변화적 교육 기회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할 특별한 책임이 있다”며 “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우수한 텍사스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대학 교육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공의 이익을 위한 지속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핵심 가치와 책무에 기반한 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프로그램 심사를 받기 위해서는 2026년 2월 15일까지 연방학자금신청서(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FAFSA)를 제출해야 하며, 대학 측에 따르면 별도의 추가 지원서는 필요하지 않다. 션넌 굿맨(Shannon Goodman) UNT 입학 담당 부총장은 “이 프로그램은 성실히 노력해 UNT 입학 자격을 얻었지만 비용 부담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학위 취득을 가능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등록금이 대학 교육의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가정에 명확성과 확신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손혜성 기자〉텍사스대 등록금 노스 텍사스대 전액 면제 텍사스 학생들

2026.01.19.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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