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변호사협회 무료법률상담…내달 2일 오후 4~8시
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가 KCS 한인봉사센터, KCC 한인동포회관, 뉴욕한인회와 함께 매달 첫째 주 화요일에 진행하는 정기 무료 법률상담을 6월에도 이어간다. 협회는 더 많은 한인들에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6월 상담을 2일(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비대면 전화 상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에는 박진홍 변호사, 백이백 변호사, 정준호 변호사가 참여해 이민, 민사, 형사, 가정법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문제를 상담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할 경우 이달 31일(일) 오후 2시까지 예약을 완료해야 한다. 예약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거나 ▶핫라인 833-525-2469(833-KALAGNY)로 전화해 1번을 눌러 메시지를 남기거나 ▶상담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다. 협회는 “한국어 상담이 가능하며, 통역 지원도 제공된다”며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서만교 기자 seo.mankyokoreadailyny.com뉴욕한인변호사협회 무료법률상담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무료법률상담 상담 신청서 전화 상담
2026.05.27.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