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폭발물 수색 후 정상 재개장
폭발물 위협 신고로 운영이 지연됐던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이 안전 점검을 마친 뒤 정상 운영을 재개했다. 당국에 따르면 폭발물 협박 신고는 12일 오전 7시45분쯤 접수됐다. 당시 테마파크는 정식 개장 약 3시간 전이었다. 신고 직후 LA카운티 셰리프국과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소방당국이 대규모로 출동해 수색 작업을 벌였다. 현장 영상에는 장갑차를 포함한 다수의 순찰 차량과 소방차가 배치된 모습이 포착됐다. 당국은 테마파크 전역에 대한 수색을 실시했으며, 의심 물체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전 확인은 오전 11시쯤 완료됐고, 테마파크는 오후 12시30분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 매직마운틴 측은 성명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한 사법당국에 감사한다”며 “지역사회와 방문객 안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위협 신고가 어떤 방식으로 전달됐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온라인 속보팀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정상 재개장 폭발물 위협
2026.05.12.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