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애나 시청 조기 게양…피격 사망 굿·프레티 추모
샌타애나 시 당국이 28일 시청에 조기를 게양했다. 시 측은 이달 들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당국 요원들의 총격으로 사망한 르네 굿과 알렉스 프레티를 추모하기 위해 조기 게양을 결정했다. 시 측은 조기 게양이 샌타애나를 포함한 전국을 휩쓰는 공포와 민권 약화, 커뮤니티의 상처에 대한 깊은 우려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시청 조기 조기 게양 시청 조기 이민 당국
2026.01.28.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