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일 가주 예비선거를 앞두고 LA카운티 일부 투표소에서 조기 현장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28일 LA한인타운 앤더슨 멍거 패밀리 YMCA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전자투표기기를 이용해 투표하고 있다.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조기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들의 발길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김상진 기자한인타운 조기투표 la한인타운 앤더슨 조기 현장투표가 la카운티 일부
2026.05.28.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