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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동문 송년회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지아 한양대학교 동문회(회장 송득호)는 지난달 29일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 모여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다양한 기수의 동문들이 참석해 근황을 나누고 친목을 다졌다. 곽정자(음대 66학번) 동문은 교가를 비롯한 노래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해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송득호 동문회장은 “내년에는 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정기모임, 친목행사 등 활성화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송년회에 참석한 동문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송년모임 한양대 한양대 동문회 조지아 한양대학교 정기모임 친목행사

2025.12.0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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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동문 다시 모이자”

조지아 한양대학교 동문회(회장 송득호)는 4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애틀랜타 동문들,  모교 대외협력처 관계자들과 함께 여름 정기모임을 가졌다.     애틀랜타를 방문한 최중섭 대외협력처장, 곽상수 대외협력팀장, 노상일 한양국제재단 이사장 등 대외협력처 관계자들은 조지아 동문회의 활성화 방안, 모교와 동문회의 협업 및 활동 지원, 한양국제재단(이사장 노상일) 소개 및 기부 안내 등을 논의했다.     송득호 회장은 “대외협력팀이 모교 기념품을 전달하고 동문회 지원을 약속했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조지아 동문회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한양대 조지아동문회는 10년 전 회원 80여명이 활동했으나, 팬데믹을 지나고 현재 30여명이 남았다. 앞으로 조지아 동문들이 모여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면 좋겠다며 “한양대 동문이라면 연락하길 바란다”고 송 회장은 전했다.     ▶문의= 678-492-8644 윤지아 기자한양대 조지아 한양대 조지아동문회 조지아 동문회 조지아 한양대학교

2025.08.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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