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에이엘, ‘한마음의 밤’ 통해 따뜻한 조직문화 다져…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알루미늄 전문기업 대호에이엘(대표 김영대)이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사내 행사 ‘한마음의 밤’을 열고, 따뜻한 조직문화와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자리를 넘어, 공정한 보상과 근로환경 개선 같은 현실적인 주제를 놓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만큼, 회사 안에서 신뢰와 존중의 분위기를 더욱 키워가는 계기가 됐다. 참석자들은 “건강한 노사관계가 회사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경제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합리적인 협의와 협력을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결국 소비와 투자, 고용 창출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대호에이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길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와 일터 만족도를 높이고, 사회적 책임까지 다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정현식 기자대호에이엘 조직문화 대호에이엘 관계자 임직원 모두 직원 복지
2025.08.30.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