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발생 1주년을 맞아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서 열린 주민 집회에서 행사 주최자인 제러미 패드워가 공정성과 책임, 지역 재건을 위한 비전을 촉구하며 발언하고 있다. 일부 참가자는 'LA수도전력국·소방국·경찰국 모두 실패'했다는 피켓을 들고 있다. [로이터] 산불 규탄 규탄 집회 주민 집회 산불 발생
2026.01.07.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