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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화장실서 찾은 3만불 든 가방…이렇게 했다

루이스 살라자르라는 이름의 플로리다 남성이 주유소 화장실에서 발견한 현금 3만 달러가 든 가방을 주인에게 돌려줘 화제가 되고 있다.   플로리다주 리비에라비치에 거주하는 살라자르는 최근 와와 주유소 화장실에서 난간에 걸려 있는 허리 가방(fanny pack)을 발견했다.   가방 주인을 찾지 못한 그는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내부를 열어봤다가 거액의 현금을 발견하고 놀랐다고 말했다.   이후 가방 주인이 분실 신고를 했고, 경찰은 보안 영상을 통해 살라자르를 확인한 뒤 연락을 취했다.   살라자르는 즉시 가방을 돌려줬으며, 그는 “가방을 건네주자 주인이 울면서 나를 안아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 돈은 내 돈이 아니다. 나는 그렇게 자라지 않았다”고 말했다.   가방 주인은 가족의 긴급 상황 때문에 현금을 가지고 있었다며, 돈이 다시 돌아온 것에 큰 충격과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살라자르는 “돈을 가질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속보팀주유소 화장실 주유소 화장실 허리 가방 즉시 가방

2026.05.16.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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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화장실에 신생아 유기…풀러턴 경찰 20대 여성 체포

풀러턴의 한 주유소 화장실 쓰레기통에 신생아를 유기한 혐의로 20대 여성이 체포됐다.   풀러턴 경찰국은 10일 오전 1시45분쯤 웨스트 오렌지소프 애비뉴 400블록에서 베니사 말도나도(25·풀러턴)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3시30분쯤 셰브론 주유소(944 W. Orangethorpe Ave)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채 우는 아기를 발견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 소방대원은 아기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아기는 위험한 고비는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유소 CCTV 영상에 포착된 차량들을 조사한 끝에 말도나도를 살인 미수, 아동 학대 혐의로 체포했다.주유소 화장실 주유소 화장실 신생아 유기 셰브론 주유소

2023.03.10. 13:28

신생아 주유소 화장실에 버린 친모 붙잡혀

자신이 낳은 신생아를 주유소 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리고 달아난 친모가 10일 경찰에 체포됐다.   풀러턴 경찰국은 올해 25세인 베니싸 말도나도를 아동학대와 살인 미수 혐의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1시 45분경 풀러턴 소재 400블록 오렌지소프 애비뉴에 있는 주거지에 대한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용의자를 체포했다.   신생아는 9일 오후 친모가 살고 있는 지역 인근의 셰브론 주유소 화장실에서 울고 있다 사람들에게 발견됐다.   신생아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중태이지만 안정된 상태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 측은 가주에서는 '안전한 아기 포기법'이 시행되고 있다며 아기가 태어난 지 72시간 안에 병원이나 소방서, 또는 다른 지정된 장소에 신생아를 맡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경우에도 아기를 맡긴 사람에 대한 비밀은 지켜주고 법적인 처벌도 가하지 않도록 되어 있다. 김병일 기자신생아 주유소 신생아 주유소 주유소 화장실 셰브론 주유소

2023.03.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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